7호선 이수역 알라딘 중고서점 가 본 리뷰 입니다.

알라딘 중고서점이 지하철역안에 있네요. 7호선 이수역 지하철 타기전에 우연히 마주쳐서 한번 들어가보게 되었어요.

알라딘중고서점 매장 입구입니다. 오늘 들어온책이 937권이네요. 지하철역안에 위치해있지만 많이 넓어보여요.

꽤 잘 되어 있죠? 와이파이 되고, 사진촬영 가능해요. 마음의 양식, 책읽는개 등 다양한 주의사항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해서 이해하기도 쉽고 재밌네요. 매장이 밖에서볼때도 그렇지만 안에 들어가서도 생각보다 넓고 깔끔해서 놀랬어요.

가운데에 책 파는 곳도 있고요. 생각보다 참 넓기도 했지만, 천장이 높아서 그런지 더 넓어보이는 효과도 있는거 같아요.

 

A, B, C, D, E 각 주제별로 세분화해서 도서를 잘 분류해놓았어요. 매장에 있는 검색 PC로 원하는 책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어요. 중고책이지만 새책처럼 깨끗한 책도 많아요. 무엇보다 가격이 2/3정도라서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벽쪽에도 이렇게 도서가 진열되어 있어요. 사진을 미처 못찍었지만 반대쪽에 앉아서 책 읽을 수 있게 의자와 테이블도 놓여져 있어요. 지하철 타고 이동하다가, 혹은 이수역에서 누군가를 기다릴때, 이수역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책한권 읽어보시는것도 좋은 선택인거 같아요.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