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무주여행 무주 양수발전소 다녀온 리뷰 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 무주양수홍보관 입니다.

운영시간입니다. 설날 추석 및 특정일 빼고 보통 문을 엽니다. 안쪽은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요.

운이좋게 이 날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직원분이 오셔서 설명하는걸 들을 수 있었어요.

안쪽은 이렇게 에너지에 대한 내용, 전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게 해놓았어요. 바닥에 동선을 표시해둬서 햇갈리지않고 잘 관람할 수 있어요.

수력발전의 원리도 잘 설명되어 있어요.

다양한 모양의 터빈이 인상깊었어요. 물이 떨어지는 힘으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얻는대요.

안쪽에는 에너지에 관한 홍보영상을 볼 수 있어요. 돔형태로 둥근천장에 여러개의 빔을 쏴서 영상을 보여주더라고요.

돔형식인데 천장에 영상을 쏴서 참 신기했어요.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ㅎ

양수발전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참 유익한 시간 잘 보냈습니다.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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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주여행 머루와인동굴 다녀온 리뷰 입니다.

무주와인동굴 입구입니다. 무주에서 자란 산머루로 와인을 만든대요. 무주에 산머루 와인회사는 6개 회사가 있는데, 도수 12%, 무주산 산머루로 2~3년 숙성해서 만드는데 6개 회사 와인이 각각 맛이 다르고 특색이 있대요.

동굴은 총 570m이고, 일반관람객은 270m까지 갈 수 있어요. 2019년 9월기준 입장료는 2천원이고, 족욕을 하려면 추가로 3천원을 더 내야 해요.

안에 들어가면 이렇게 멋진 길이 나옵니다. 하트모양으로 되어있는 길 위에 LED 조명으로 정말 멋지게 꾸며놓았어요.

머루와인동굴의 화려한 모습 영상으로 담아보았어요.

안으로 더 들어가면,

다른패턴의 LED조명이 있어요.

반짝반짝 빛납니다.

동굴인데 안심심하게 벽에 트릭아트등 볼거리가 많아요. 270m 내내 지루하지 않고 즐거웠어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무주머루와인을 시음해볼 수 있는 시음대가 마련되어 있어요. 6개 회사중 3개회사 와인을 마셔볼 수 있었는데 정말 맛이 각기 다르더라고요. 어떤건 달달하고 어떤건 떫은맛이 강하고 각자 개성있는 맛이에요.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머루와인 족욕체험장이 나와요. 여기가 끝이에요.

2인석, 4인석으로 나뉘어져있고, 발을 담그고 있으면 와인을 1컵 따라주세요. 와인을 따르자마자 와인향이 확올라와요.

따끈한 물에 발을 담그니 기분이 좋네요.

족욕을 마치고 밖으로 나옵니다. 길을 정말 멋지게 잘 만들어놓았어요. 데이트코스로도 좋고, 가족단위로 와도 참 좋을거 같아요.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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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루와인 저도 마셔보고 싶어요 ^^

    2019.09.14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전라북도 무주여행 다녀온 리뷰 입니다.

1일차 일정은 내창마을, 머루와인동굴, 무주곤충박물관 방문이에요.

우선, 내창마을에서 산골피자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피자만들기 체험장소는 내창마을 슬로푸드체험관 잿뜰입니다.

미리예약하고 가서 자리에 고구마무스, 피자토핑, 반죽이 준비되어 있어요. 4인1조로 피자만들기 실습을 해보았습니다.

반죽의 경우 미리 반죽과 숙성이 다 되어 있어서 반죽을 고루 펴서 토핑만 올리면 되는 간단한 일이에요.

관계자분께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친절히 설명해주셨어요.

일단 네모난 쟁반에 밀가루? 옥수수가루?를 솔솔 뿌립니다.

그 위에 반죽으로 놓고 잘 굴려 줍니다. 가루가 잘 묻으면 얇게 폅니다. 나중에 둥근 쟁반을 주시는데 위 사진처럼 쟁반을 살짝 넘게 넓게 펴요. 반죽과 숙성이 잘 되어 있어서 쭉쭉 늘어납니다.

반죽 위에 토마토소스를 올리고요, 그 위에 각종 토핑을 올려줍니다.

그 위에 치즈를 올리고, 가장자리를 위 사진처럼 돌돌말아준뒤, 고구마무스를 얹어주면 완성, 한 30분정도 걸린거 같아요.

피자를 관계자분께 가져가면 피자굽는기계에 넣어주십니다. 한 10분~15분정도 지나면

위 사진처럼 잘 구워진 피자가 나옵니다.

관계자분께서 8조각으로 컷팅해주십니다. 이제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ㅎㅎ

피자에는 콜라 피클이 필수죠 넘 먹음직스럽네요.

4명이서 2조각씩 먹었습니다. 사먹는피자 안부럽네요. 도우가 엄청 쫄깃하고요. 고구마무스랑 각종 토핑이 잘 익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더구나 제가 만든피자라 그런지 더 뿌듯하고 맛있었어요.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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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만들어서 갓 구운 피자라니! 정말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네요!
    토핑을 보면 콤비네이션인 듯?ㅋㅋㅋ

    2019.09.15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