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텍스 1관에 위치한 본 우리반상 킨텍스점 가본 리뷰 입니다.

킨텍스 디자인코리아 전시회 보다가 점심식사 하러 본우리반상에 들렀어요.

본 우리반상은 일산킨텍스 2층에 위치해있어요.

팔도우리음식이야기 본 우리반상 입구입니다.

불고기, 콩비지찌개 등 다양한 한식을 맛볼 수 있어요. 저는 콩비지찌개로 주문했습니다.

음식뿐아니라 커피도 맛볼 수 있나봐요.

테이블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천장이 오픈된 공간으로 되어 있고, 음식은 쟁반에 나오는데, 패스트푸드점처럼 주문 후 가져가는 구조에요. 다 먹은 음식은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리턴트레이에 반납합니다.

제가 먹은 콩비지찌개에요. 잡곡밥이 있고, 우측에 콩비지찌개가 있어요. 밍밍하지않고 간이 잘되어 있어요. 그리고 살짝 매콤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반찬으론 땅콩멸치볶음, 파래무침, 김치가 나왔네요. 가격은 보통 8000~10000원대에요. 킨텍스에 여러 음식점이 있지만, 한식 전문점은 여기가 젤 괜찮았던거 같아요.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무조건 맛있을 것 같네요~
    다음에 가보고 싶네요 ^^

    2019.11.15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깔끔하니 맛나 보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9.11.16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콩비지찌개 안먹은지 오래되었는데 사진보니까 급 먹고싶네요 ㅎㅂㅎ!

    2019.11.17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콩비지찌개 넘 좋아하는데 밖에서 사먹으면 비지가 많이 안들어있어 항상 아쉬웠어요
    여긴 어떤지 꼭 가보고 싶네요 ㅎ

    2019.11.21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머나 예전 우리 친정 어머님 해주시던 그 맛이 생각나는 글이네요.

    2019.11.23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공릉동 가성비 좋은 부대찌개 전문점 넘버원 부대찌개 가보았어요.

넘버원 부대찌개는 노원구 공릉동 7호선 공릉역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사이에 위치해 있어요.

부대찌개 냄비에 햄이 둘러져 있고, 치즈, 만두 등 다양하게 들어 있어요. 모양이 이뻐서 참 좋은듯요.

개인적으로 치즈가 들어가 있어서 참 좋았어요. 아참 라면사리는 각 테이블별로 놓여있는데, 인원수대로 주문하면 라면사리는 무한으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4명이 먹었는데 3인세트에 공기밥 추가해서 먹었어요.

세트메뉴를 주문하면 부대찌개, 매콤불고기, 화덕피자가 나와요. 부대찌개와 피자의 조합이라니 ㅎㅎ 피자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좋았어요.

냠냠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돼지불고기가 나중에 나오는데 얘도 은근 양이 많아서 성인남자 4명이서 배불리 먹을 수 있어요.

매장한켠에는 슬러시를 먹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물론 슬러시도 무료에요.

더불어 추억의 보리강정을 구매할 수 있는데, 유료지만, 전액 기부가 된다고 하네요.

부대찌개에 치즈 넣어줘서 넘 좋고, 돼지불백 생각보다 양많아서 좋고, 그냥 같이 나오는줄알았던 피자마저도 맛이 꽤 좋아서 만족해서 먹었어요.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푸짐하게 나오네요. 부대찌개 식당에서 피자랑 슬러쉬가 나오는 것도 독특하구요.
    맛있어 보입니다. ^^*

    2019.11.14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육회먹은 연어 논현직영점 다녀온 리뷰 입니다.

9호선 신논현역과 7호선 논현역 사이에 위치해 있고요. 육회와 연어 메뉴를 파는 곳이에요.

연어는 오메가 3가 풍부해 건강에도 좋죠. 소고기 육회는 이곳에서는 1등급 이상 고급 한우만 사용하는 점이 특징이에요.

매장입구입니다.

모둠세트, 육회메뉴, 연어메뉴, 곁들임메뉴로 나뉘어져 있어요. 저는 연어육회 모둠세트 ㄱ 세트와 간장새우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간장새우에요. 살이 탱글탱글하고 맛이 짭쪼름해요.

밑반찬으로 할라피뇨고추, 락교, 콘셀러드가 나오고, 연어소스 3개, 육회소스 2개 나옵니다. 더불어 국물은 소고기 뭇국이 나오는데 시원고소하니 맛있어요.

육회연어세트에요. 1등급

'이상' 소고기로 만든 고소한 육회와, 오메가3가 듬뿍담긴 연어입니다.

다양한 소스에 찍어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육회는 그냥 먹는건줄알았는데, 여기는 들깨소스랑 매콤소스가 제공되더라고요. 그중에 들깨소스가 특히 제 입맛에 잘 맞았어요. 을지로 광장시장에 유명 육회집도 가보았지만, 절때 뒤떨어지지않아요. 오히려 들깨소스가 있어서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매장 한켠에는 이렇게 소고기 구매이력 영수증이 붙어 있어요. 모두 1등급 이상 한우영수증이에요. 이렇게 구매영수증을 확인할 수 있어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강남, 논현에서 질좋은 육회, 연어 드시고 싶으실때 육회먹은연어 논현직영점 추천드려요.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육회와 연어를 같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육회를 저렇게 소스에 찍어먹는건 첨보네요..
    보통은 미리 간을 해놓고 육회를 내놓는 경우가 많은지라..

    2019.11.05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돌초밥 부평점에서 연어세트 먹은 리뷰입니다.

돌초밥은 가성비가 좋고 맛도 좋은 초밥 프렌차이즈입니다. 여러 곳에 가맹점이 있어요. 저는 그 중에 인천 부평에 있는 돌초밥 부평점으로 방문했습니다.

매장 입구 입니다.

연어초밥세트(2인)으로 주문했어요. 연어초밥 10pcs, 연어회 12pcs, 왕새우튀김 2, 묵은지우동이 나옵니다.

테이블입니다. 깔끔하고 간결해요. 옆에는 수저서랍이 있어요.

묵은지 우동이에요. 일반 사누끼우동스타일인데 묵은지가 들어있어요. 만약 일반 김치가 들어있었으면 한국식 김치찌개우동이었을텐데 묵은지라 국물이 맑아서 사누끼 우동 스타일을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좋았어요.

새우튀김 갓 튀겨져서 나와서 바삭하고, 앞에 소스가 매콤해서 독특했어요. 보통 타르타르소스가 나올텐데, 저는 저 소스도 괜찮더라고요.

연어초밥과 연어회가 나옵니다. 엄청 길어요. 한 50센치는 더 되어보이는 도마에 연어회와 연어초밥이 나옵니다.

연어초밥도 밥을 완전히 가릴정도로 큼지막한 연어가 올라가 있어서 참 좋았어요. 연어에 오메가3가 많이 들어있다는데 몸에도 좋을거 같아요. 연어가 부족하다 싶으면 연어초밥위에 연어회 얹어서 먹으면 연여연어초밥이 됩니다. 히히

호로록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몇 년 전부터 한국에도 연어가 많이 소개되고 있나 봐요. 이젠 연어를 거의 참치처럼 많이 먹는 듯 해요.
    전체적인 구성이 괜찮네요. 연어도 두툼하고. 식감도 좋고 맛있겠어요. ^^*

    2019.11.02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육대장 대치점 다녀온 리뷰 입니다.

육대장 대치점은 분당선 한티역 2번출구로 나와 직진, 롯데백화점을 끼고 좌회전 하면 롯데백화점 뒷편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어요.

옛날 전통육개장 브랜드 육대장, 요즘에는 푸줏간이라는 브랜드도 함께 런칭해서 옛날 삼겹살도 같이 판매하고 있어요.

저는 신메뉴 마라육개장과, 위 사진엔 없는 왕갈비 설렁탕을 주문했어요.

마라육개장은 2019년 10월 현재 가격 10,000원 이고, 왕갈비설렁탕은 11,800원이에요.

깨끗한 호주청정우를 사용한대요.

테이블 한쪽엔 이렇게 조미료통과 병따개, 플라스틱 컵, 메뉴판이 세팅되어 있어요.

마라 육개장이에요. 마라탕이면 마라탕이고 육개장이면 육개장이지 마라육개장은 무엇인가 싶죠. 먹어보면 꽤 괜찮은 맛을 보여줍니다. 육개장의 진한 육수와, 마라탕의 칼칼함이 잘 어울려요. 일반적으로 마라탕처럼 입아프게 맵지 않고 저같은 매운거 잘 못먹는 사람도, 건더기만 건져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많이 맵지 않아서 저는 오히려 더 좋았던 메뉴입니다.

왕갈비 설렁탕입니다. 20cm 대왕 갈비가 두대 들어가 있습니다. 국물이 하얀국물인데, 청양고추를 살짝 갈아넣었나 살짝 매콤해서 좋았어요. 마치 꼬꼬면 처럼 국물이 맑지만 매운 국물입니다. 갈비에 붙어있는 고기도 너무 질기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만족

뼈가 엄청 크죠? 평균 약 20cm 정도 된대요.

맛있게 호로록 잘 먹었습니다. 저 처럼 국밥빌런이시면 육대장은 꼭 오세요. 두번오세요. 개인적으로 마라육개장은 괜찮았고, 왕갈비 설렁탕은 추천합니다.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육개장, 갈비탕, 설렁탕 이런 거 엄청 좋아했는데 이젠 먹기가 넘 힘든 음식.
    날이 추워지니까 더 먹고 싶어지네요. ^^*

    2019.11.02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