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천동식당 마라부대찌개집 다녀왔어요.
여기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근처 새로생긴 집이에요. 요즘 마라탕이 유행이던데 드뎌 우리학교 앞에도 하나 생겼네요.

여기는 마라부대찌개와 그냥 부대찌개가 메인이고 돈까스가 조연인가봐요. 2층에 위치해있지만 화려한 간판덕에 눈에 잘 띄어요. 안으로 들어가면 주문키오스크가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부대찌개도 종류가 다양해서 입맛대로 즐길 수 있어요.

저는 돈천동부대찌개랑 라면사리추가로 주문했는데요. 직원분이 부대찌개 냄비를 가스불에 올리면 끓여서 먹으면 됩니다. 참쉽죠 ㅎㅎ 반찬과 밥이 셀프라서 마음껏먹을수있네요. 배고픈학생에게 더할나위없이 좋고 셀프라서 인건비도 덜들고 일석이조인듯요. 처음가봤는데 맛도 괜찮고 사람도 제법많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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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라탕 맛이 나는 부대찌개라니...@_@ 호, 신박한 조합이네요.
    아직 먹어보질 못해서 감도 잘 안 오는...

    2019.04.10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