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도, 파인애플에 이어 자두 칠러 먹은 리뷰 입니다.

칠러 가격은 2000원이고요. 저는 테이크아웃잔에 받았습니다. 위 사진처럼 투명 플라스틱컵에 받았습니다. 뚜껑에는 빨대를 꽂을 수 있게 십자표시가 되어 있고, 전면에 맥카페라고 흰색으로 적혀 있네요.

측면의 모습입니다. 커피종류에 따라, 시럽이나 엑스트라샷등 옵션에 다라 표시할수있는 칸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칠러는 해당사항이 없기때문에 아무 표시도 되어 있지 않아요. 그리고 오른쪽하단에 귀엽게 도날드가 휴지통에 쓰레기를 버리는 이미지가 들어갑니다. 다 먹고 잊지말고 꼭 분리수거 하라는 의미를 귀엽게 표현했네요.

뚜껑을 열면 이렇게 자두 칠러가 보입니다. 자두 슬러시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얼음을 갈아서 넣은거 같은 이미지네요.

 

빨대로 저어보았습니다. 점성이 어느정도인지 볼 수 있습니다.

빨대를 꽂아 먹어봅니다. 새콤한 자두맛입니다. 새콤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을거 같네요. 슬러시처럼 얼음을 갈아 만들어서 정말 시원하게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시원하게 잘 먹었습니다.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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