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해운대 가볼만한 곳 동백섬(동백공원)과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다녀온 리뷰 입니다.


동백공원 가는길에 음주단속관련 공지포스터를 봤어요. 지난주에 시각디자인기사 시험봐서 요런거만 눈에보이네요. ㅎㅎ 술잔하고 운전대, 수류탄을 합성해서 음주운전의 위험성 메시지를 표현했어요. 아이디어가 진짜 좋네요.


동백공원 안내도 입니다.


동백공원 스타뜨


동백공원은 시원한 나무그늘아래서 삼림욕 즐기며 가는 산책로와, 바다보면서 갈 수 있는 외곽길 2개로 나뉘어지는데요. 저는 바람도 시원하고 바다 보고 싶어서 외곽길로 걸었어요. 가는길에 해운대 명소 제니스 건물이 보이네요. 밤에 봐도 장관인데 낮에도 우뚝솟은 건물이 볼만 하네요.


한 15분정도만 걸으면 바로 APEC 하우스 입구가 나옵니다.


APEC 건물 입구 입니다.


일방통행입니다. 관람은 여기서 부터 시작


APEC 기념관입니다.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 이렇게 4개국어로 들을수있어요. 해당 언어의 발판에 발을대고 서있으면 해당국가의 언어로 티비속 내용이 나옵니다. 신기해요. ㅎㅎ


안으로 들어가면 각국의 정상들이 모였던 APEC 회의장이 나옵니다. 석굴암의 천장을 모티브로 만든 회의장 천장 디자인이 정말 멋졌어요.


APEC하우스에서 바라본 바깥전경이 정말 멋집니다.


건물이 정말 한국적이고 아름다웠어요.


각국의 정상들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바깥에 둘레길도 잘 꾸며져 있어요. 햇볕이 쨍쨍했지만 바닷바람이 불어 덥지않고 시원합니다.


다른곳도 찍어봅니다.


이건 최치원선생님께서 동백섬의 아름다운모습을 보고 바위에 새긴글자라고 합니다.

동백섬 생각보다 크진않아 금방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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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EC 건물 내부는 처음 보았어요,
    여기서 정상회담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ㅋ

    2019.07.07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