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노원, 노원 버거킹에서 아이스크림 먹은 리뷰입니다. 지난 5월 10일에 방문하고 2번째네요. 이번에는 저녁에 가보았습니다. 8시쯤 방문했는데 사람은 여전히 많네요.


근처에 노원구청도 있고 버스정류장 바로 앞이라 사람들이 항상 있습니다.

선데이 3종아이스크림이 1000원 행사중이고, 프렌치프라이 라지사이즈도 1+1행사중이네요. 그리고 너겟킹 8조각 2000원 ㄷㄷ.. 버거킹 너겟킹 짱 좋아하는데 다음에 먹어봐야겠어요. 가장좋은이벤트는 와퍼 3000원 이벤트인데 지금은 하지 않고 있었어요. ㅜ


매장 무인계산기가 있고, 안쪽에 자리가 추가로 더 있어서 매장이 은근 자리가 많음에도불구하고 사람들로 붐비네요.
저는 밥을 먹고 와서 후식겸 선데이아이스크림 초코를 주문했습니다.


선데이아이스크림 초코는 플라스틱 용기에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있고 그 위에 초코시럽을 얹은 것입니다. 카운터 우측에 종이스푼이 있고요. 가져와서 먹어봅니다.

종이스푼은 접는부분이 표시되어있어 접는선따라 점으면 됩니다. 근데 앞뒤가 햇갈리네요. 제가 잘못접었을수도있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은 잘 떠집니다. ^^


바닐라아이스크림의 시원함과 초코시럽의 달달함이 선데이아이스크림의 매력이죠 ㅎㅎ 초코시럽 대충부은거 같애도 모양이 이쁘더라고요. 바닐라아이스크림 사이에 뭉쳐져(?) 있는 초코시럽이 백미입니다. 달달해요. ㅎㅎ


꿀꺽하고 어느새 다 먹음 ㅎㅎ 일반 700원 아이스크림에 비해 양이 더 많아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 아이스크림콘처럼 들고다니는건 무리고 매장안에서 여유있게 한입씩 먹으며 초코의 달달함을 느끼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거 같아요. ㅎㅎ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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