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2호선 뚝섬역에 있는 마봉양꼬치에 다녀왔어요.

마봉양꼬치는 2호선 뚝섬역 7번출구로 나와 바로 오른쪽 길로 들어가면 있습니다.

마봉양꼬치 성수점 모습이에요. ㅎㅎ

테이블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저는 양갈비, 양꼬치, 가지요리, 음료수를 주문했습니다.

밑반찬은 샐러드 땅콩, 짜차이, 치킨무가 나옵니다.

숯불로 굽는 방식이에요. 뜨거운 숯불이 올라옵니다.

양꼬치는 1인분에 6개 나온대요. 용량은 210g으로 다른집하고 1인분 양은 비슷해요.

사이다도 한잔 크

잘익은 양꼬치를

앞접시에 덜어서 냠냠 합니다.

카레소스, 향신료가 있어서 찍어먹어도 맛나요.

맛있게 먹다보니 가지요리가 나왔어요. 가지는 호불호가 있는 식재료죠. 가지를 강한 화력에 데펴서 소스를 뿌려 만들었어요. 가지향은 적게 나고 말캉한 식감이 돋보여요. 소스는 보통 중국요리로 나오는 유산슬소스랑 비슷한 느낌의 꾸덕한 소스맛 나요.

양꼬치를 다 먹을대즈음 양갈비가 나왔어요.

양갈비 오랜만이네요. 반갑다~

고기가 양꼬치보다 조금 더 부드럽고 기름져요. 완전히 익히지않고 미디엄웰던정도로 익혀먹음 더 맛있는거 같아요.

가지요리도, 양꼬치, 양갈비도 싹 비웠습니다. 뚝섬역 마봉양꼬치서 건강하게 배불리 잘 먹었어요.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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