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에서 나온 외장하드 My passport ultra 2TB 사용기 입니다.

WD는 시게이트와 더불어 세계적인 하드디스크 생산업체로 유명하죠 ㅎㅎ노트북에 하나둘씩자료가 쌓이다보니 SSD용량이 얼마 안남아서 2TB 대용량 외장하드를 구매했습니다. 지마켓에서 운영하는 G9라는 어플로 구매하고 GS25 스마트박스로 받았습니다.


택배가 요렇게 도착했습니다. 외장하드 파우치도 같이 주는걸로 구입했어요.

 


택배를 열어보니 외장하드파우치가 나오네요. ㅎㅎ
파우치 아래에는 뾱뾱이로 견고히 포장된 외장하드가 슬쩍 보입니다. 흐뭇


뾱뾱이를 벗겨내면 외장하드 종이케이스가 나와요. 전면에 노랑하양으로 사선분할해서 역동감이 느껴지죠. 하드디스크사진도 약간 비스듬히 찍었네요 ㅎㅎ Usb-c 타입을 지원합니다. 패스포트 외장하드도 제품군이 여러가진데 울트라는 비교적 상위브랜드라고 하네요. 정품보증스티커가 반짝반짝 빛납니다. 저 스티커는 꼭 외장하드에 붙여야 나중에 복구나 수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2테라바이트고 백업프로그램이 들어있으며 유에스비 씨타입을 지원합니다. 3년간 보증서비스를 받을수있으며 보안기능도 있나봐요.


종이패키지를 열면 이렇게 하드가 나옵니다. 뾱뾱이가 쌓여져있는데 여기 종이패키지안에도 완충작용으로 외장하드를 보호하게끔 패키지가 되어있어요. ㅎㅎ


열면 무광금속재질의 영롱한 파란색 외장하드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사선물결디자인이 이 외장하드제품디자인의 뽀인트인가봐요. 아항 그래서 포장패키지도 사선으로 화면을 분할했군용.


전면엔 무광이더니 뒷면은 약간 표면에 샌딩처리했나봐요 전면과 구분되네요. 네 모서리엔 미끄러지지않게 미끄럼방지 고무가 붙어있습니다. 제품 상단엔 유에스비 c타입 단자가 있고요.


파우치는 재질은 부드럽지만 표면에 딱딱하니 충격을 방지하게끔 속에 평평한 플라스틱이 덧대어져있어요. 파우치를 열면 왼쪽엔 케이블, 우측엔 외장하드를 보관할수 있도록 그물망과 고무밴드가 있네요.


정품스티커를 똬악 붙입니다. 전면은 미끄러워서 뒷면에 붙였어요.


usb-c 타입이지만 usb 3.0도 같이 사용할수 있게 변환젠더가 같이 동봉되어있어요. 그냥 아무데나 껴서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usb 2.0도 됩니다.


파우치에 넣으면 요런모습입니다.


노트북에 꽂으면 이렇게 자동인식합니다. (윈도우10기준)


안에있는 백업프로그램을 설치해도되고 저처럼 그냥 바로 폴어 만들어서 파일 집어넣어도 무방합니다. 속도는 약130mb/s 정도 나오네요. 외장하드에 자료를 옮겨놓으니 컴퓨터 내장 ssd에 사용가능 용량이 확늘어났네요. 용량없어서 허덕이던게 바로어젠데.. 그렇게 옮겨도 아직 외장하드용량은 빠방하게 남았고요. ㅎㅎ 앞으로 잘 사용해야겠습니다. ㅎㅎ



WD My Pass...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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