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에서 소프트콘 먹어 본 리뷰입니다.

소프트콘은 맥도날드, 버거킹, 롯데리아 등등 패스트푸드점에서 방문객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하는 품목인데요. 700원의 부담없는가격이라 매장에 오며가며 브랜드에 친숙하게끔 하는 기업전략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래서 별로 이윤은 많지않대요. ㅎㅎ 소비자는 시원한바닐라아이스크림먹을수 있으니 좋은거 같아요. ㅎㅎ

 

지난번엔 카운터쪽 무인주문기에서 주문했으니 이번엔 입구쪽에서 주문해봅니다. ㅎㅎ 700원 카드결제하고 기다리면 보통 소프트콘은 바로 만들어주더라고요. 이 날 운이 좋았는지 아주 완성도 높은 소프트콘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소프트콘 모양 실화입니까?! 제 평생 이렇게 이쁘게 담아진 소프트콘은 본적이 없어서요. ㅎㅎ 직원분이 만렙이신듯 ㅎㅎ 거기다 마침 손님이 적은시간대에 방문한것도 신의 한수였던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방문한 맥도날드의 김무스머리같은 소프트콘하고 비교되네요. ㅎㅎ 정말 제대로 모양낸 소프트콘 먹기 아깝네요. ㅎㅎ

맥도날드 소프트콘을 전에 먹어봤었기때문에 맛을 비교하자면 맥도날드 소프트콘은 약간 묽어서 부드러운 느낌이고요. 롯데리아 소프트콘은 농도가 약간있어서 미세하지만 꾸덕함이 있습니다. 거의 못느낄정도고 아주 미세해요. ㅎㅎ 그리고 제 입맛에는 맥도날드껀 살짝 바닐라맛나면서 달달했고, 롯데리아 소프트콘은 바닐라맛나면서 조금 덜 달았어요. ㅎㅎ

제 입맛에는 둘다 맛있고 큰차이는 없고요. 다만 꼭하나 찝으라면 소프트콘 바닐라는 롯데리아가 좀 더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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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부천 신중동역 롯데리아에서 핫크리스피 버거 먹은 리뷰입니다.

지난 리아데이 행사때 핫크리스피버거 1+1 스마트쿠폰을 구매, 마침 딱 오늘까지라 롯데리아매장에 방문해서 먹었는데요.

롯데리아 신중동점은 7호선 신중동역 3번출구로 나와 롯데백화점 뒷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평일이고 오후고 식사시간도 아니라 마침 한산해서 줄없이 바로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무인주문기가 1대 운영중이었어요. 무인주문기로 간단한조작 후 롯데리아 앱으로 받은 스마트폰 바코드를 찍으면 주문이 들어갑니다.

대기번호가 156번이네요 한 10분정도 기다리니 버거가 나왔습니다. 1+1 핫크리스피버거 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버거 중 하나에요. 맛은 매콤한 닭가슴살패티맛에 고소한 마요네즈소스와 신선한 토마토가 잘섞여서 좋은 맛을 냅니다. ㅎㅎ 운이좋았는지 토마토가 신선하더라고요. 가끔 너무 토마토가 얇으면 닭가슴살패티의 더운온도에 흐물거릴때도 있는데(그것도 그것대로 맛있어요. 토마토는 따뜻하게 먹어도 맛있습니다) 요번엔 아삭한 놈으로 받았네요.

닭가슴살패티도 운좋게 바로 튀긴것이 나왔나봐요. 뜨끈뜨끈함 ㅎㅎ 패티도 뭐 크게 두껍거나 하진 않지만 저는 쏘쏘하니 맛나게 먹었어요. 매콤하고 바사크하니 좋네요. ㅎㅎ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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