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버거킹에서 위메프 쿠폰으로 볼케이노칠리와퍼주니어 세트와 와퍼치즈주니어 먹은 리뷰입니다. 지난 5월에 위메프 기간한정쿠폰을 판매하고 있길래 냉큼 사뒀다가 이번에 먹었습니다.

무인주문기에 미리 다운받은 쿠폰의 바코드를 찍으면 바로 화면에 뜹니다. 그럼 이후 화면에 나온대로 진행하면 되요. ㅎㅎ 그렇게 해서 위와같이 볼케주세트와 와치주를 받았습니다.

 

볼케이노칠리와퍼주니어는 V가 적혀있네요. 치즈와퍼주니어와 스프라이트, 감자튀김입니다.

스프라이트 시원하네요. 감튀도 케찹 촥촥 뿌려서 촵촵 먹어봅니다.

와퍼치즈주니어입니다. 커팅칼을 미리 챙겨서 쓱쓱 반으로 자르면 단면이 요렇게 생겼습니다. 양상추, 토마토, 치즈, 불고기패티순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볼케이노칠리와퍼주니어입니다. 역시 반으로 자르면 요런모양이고요. 양상추, 토마토, 칠리소스, 패티순입니다. 칠리소스안에는 할라피뇨도 들어있어서 매콤매콤합니다. 한입배어무니 할라피뇨가 모습을 드러내네요. ㅎㅎ


볼케주가 매콤해서 절반먹고, 매운입을 와치주로 식혀주고, 또 볼케주 남은절반먹고, 와퍼치즈주니어 먹었어요 ㅎㅎ. 볼케이노칠리와퍼주니가 맛은 있는데 칠리가 자꾸 밖으로 튀어나와서 깔끔하게먹기는 힘들어요. ㅎㅎ 할라피뇨가 안에 들어있어서 씹히는맛도 좋고, 매콤해서 좋아요. 근데 따로 먹기에는 제 입맛에는 살짝 맵고 와치주랑 먹음 딱인거 같아요. 좋은세트구성인듯 ㅎㅎ 두개에다 감튀까지먹어서 배부르네요. ㅎㅎ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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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역 버거킹, 버거킹 노원점 노원 버거킹 방금 다녀온 따끈따끈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노원구에도 버거킹이 생겼군요 ㅎㅎ 원래 공릉점에 하나 있지만 노원역점에도 새로 생겨서 넘 좋습니다. 이벤트도 많이 하고 개인적으로 요즘 버거 3사중에 버거킹이 제일 나은것같아요.


두둥 바로 오픈당일날 10시에 방문했는데요. 사람이 꽤 많더라고요. 무인주문기가 3개가 있는데도 사람들이 안쪽에서 줄서있음 ㅎㅎ 패스트푸드 특성상 금방금방 빠지긴 했어요. 버거킹 홈페이지 가보면 오픈이벤트 행사도 진행하더라고요.


버거킹 노원점은 7호선 노원역 6번출구에서 5분간 걸어가면 나오고요. 오픈이벤트로 15000원 이상 구매시 애코백 증정(2000개 한정)과 모든고객에게 3단쿠폰을 증정하였습니다. 15000원 맞춰서 드시는분들도 많았고 저도 고민많이했는데 그냥 예전에 위메프서 산 쿠폰으로 주문했습니다.


볼케주 콰치주 ㅎㅎ 아마 볼케이노칠리와퍼주니어와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의  줄임말인것 같습니다. ㅎㅎ 사람엄청 많은거 보이시죠 ㅎㅎ 오픈빨이 상당하네요. ㅎㅎ

매장에 직원분들이 쉴새없이 움직이고, 오픈일이라 매장안에서 따로 안내하시는분도계시더라고요. 원래  아침에 사람이 많은거리가 아닌데 정말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더라고요. ㅎㅎ


버거가 오길 기다리면서 내부사진을 찍어봤어요. 테이블도 많고 직원분이 수시로 돌아다니며 테이블을 닦아서 깨끗깨끗합니다. 비어있던 가운데 자리도 버거를 먹다보니 어느새 차더라고요. ㅎㅎ 특히 어머님들이 많이 오셔서 세트주문을 많이 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버거가 생각보다 엄청 빨리 나왔어요. 첫날이라 헤맬줄알았는데 직원분들이 베테랑이신지 사전교육을 잘 받은건지 후딱후딱 나오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주문하는데도 지체됨없이 딱딱 잘 나오는 점 인상깊었습니다.

저는 콜라보단 사이다가 좋아서 스프라이트 시켰어요. ㅎㅎ 3종쿠폰도 보이네요. 담에 또 오라는 메시지겠죠 ㅎㅎ 쿠폰은 다른곳에서는 못쓰고 노원점이랑 쌍문점에서만 사용가능하다고 적혀있어요.


볼케이노와퍼주니어 볼케주입니다. 버거가 주니어라 생각보다 작네요. ㅎㅎ 요즘 다른집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버거가 작아지는 추센가봐요 ㅜ 아니면 제가 너무 커버린걸지도 ㅎㅎ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데다 신메뉴라 맛있네요. 가운데 칠리소스가 매콤매콤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칠리소스가 생각보다 잘흘러서 깔끔하게 먹기가 어려웠다는거 ㅎㅎ 버거봉지에 자꾸 흘르더라고요. ㅎㄹ


다음은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콰치주입니다. ㅎㅎ 요걸 먼저 먹었어야 했는데 앞서 볼케주의 매운맛 때문에 처음에 맛이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ㅜㅜ 그래도 먹다보니 치즈의 풍미가 슬슬 올라오네요. 치즈위에 체다치즈가 있어서 치즈치즈한맛입니다. ㅎㅎ 볼케주랑 달리 소스가 흘러내리지않아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콰치주도 맛있어요. 근데 저라면 같은값이면 볼케주 먹을거 같아요. ㅎㅎ 저는 칠리빌런인가봐요 ㅎㅎ

먹는와중에도 사람들이 엄청들어오네요. 슬슬 점심시간이라서 그런가봐요. ㅎㅎ 버거킹노원점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야겠어요. ㅎㅎ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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