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에서 소프트콘 먹어 본 리뷰입니다.

소프트콘은 맥도날드, 버거킹, 롯데리아 등등 패스트푸드점에서 방문객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하는 품목인데요. 700원의 부담없는가격이라 매장에 오며가며 브랜드에 친숙하게끔 하는 기업전략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래서 별로 이윤은 많지않대요. ㅎㅎ 소비자는 시원한바닐라아이스크림먹을수 있으니 좋은거 같아요. ㅎㅎ

 

지난번엔 카운터쪽 무인주문기에서 주문했으니 이번엔 입구쪽에서 주문해봅니다. ㅎㅎ 700원 카드결제하고 기다리면 보통 소프트콘은 바로 만들어주더라고요. 이 날 운이 좋았는지 아주 완성도 높은 소프트콘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소프트콘 모양 실화입니까?! 제 평생 이렇게 이쁘게 담아진 소프트콘은 본적이 없어서요. ㅎㅎ 직원분이 만렙이신듯 ㅎㅎ 거기다 마침 손님이 적은시간대에 방문한것도 신의 한수였던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방문한 맥도날드의 김무스머리같은 소프트콘하고 비교되네요. ㅎㅎ 정말 제대로 모양낸 소프트콘 먹기 아깝네요. ㅎㅎ

맥도날드 소프트콘을 전에 먹어봤었기때문에 맛을 비교하자면 맥도날드 소프트콘은 약간 묽어서 부드러운 느낌이고요. 롯데리아 소프트콘은 농도가 약간있어서 미세하지만 꾸덕함이 있습니다. 거의 못느낄정도고 아주 미세해요. ㅎㅎ 그리고 제 입맛에는 맥도날드껀 살짝 바닐라맛나면서 달달했고, 롯데리아 소프트콘은 바닐라맛나면서 조금 덜 달았어요. ㅎㅎ

제 입맛에는 둘다 맛있고 큰차이는 없고요. 다만 꼭하나 찝으라면 소프트콘 바닐라는 롯데리아가 좀 더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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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역 세이브존 1층 맥도날드에서 소프트콘 바닐라 먹은 리뷰입니다.

날이 너무 후덥지근해서 노원역 고투휘트니스 갔다가 하계세이브존들러서 아이스크림콘 먹었어요. 지난번에 스트로베리콘이랑 솔티카라멜콘 먹어서 요번에는 바닐라콘으로 기릿!


소프트콘은 예전에 처음나왔을땐 500원이었던거 같은데 어느새 700원이 되었네요. 그래도 갓 나온ㅍ바닐라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는건 좋은거 같아요. 바닐라아이스크림은 버거킹이나 롯데리아나 맥도날드나 맛에서는 큰차이는 없는거같아요. 다만 직원을 잘만나야 합니다. ㅜ 이번에 갔을때 바쁜지 아이스크림콘을 이런식으로 만들어줫어요 ㅜ 한쪽으로 기울어진게 김무스 머리같네요.

아이스크림콘은 꼭 사람없을때 잘만드는것도 아닌거같아요. 사람이 붐볐을때 오히려 고객클레임없이 한번에 잘만들려고 더 잘하는경우도 있고요. 무엇보다 만드는사람에따라 호불호가 엄청 갈리는듯 합니다. ㅜ 요번엔 운이없었어요 ㅜ

조금 기울어지긴했지만 소프트콘 맛이 바뀌는것은 아니니 시원하게 맛있게 먹긴 했지만 쪼끔 아쉽네요~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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