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벨지안 초콜릿 길리안 먹은 리뷰 입니다.

사먹은건아니고 누구한테 선물받아서 먹을 기회가 생겼어요. 요런 귀한초콜렛은 비싸서 잘 안먹고 저는 싼것만 먹는데 웬일로 호강하네요.


포장패키지도 엄청고급져요. 나 비싼초콜렛이야! 라고 말하는거 같네요. 포장도 종이포장 위에 투명비닐포장되어있어요. ㅎㅎ 전면부 하단에 3가지 색상의 초콜릿사진이 들어가고요. 3가지 맛이라는 뜻이겠죠. 상단에는 길리안이라는 이름이 금박재질로 인쇄되어있어요.

뒷면에보니 밀크, 다크, 화이트 3종의 초콜릿이 들어있대요. 각각의 원재료가 적혀있습니다.

총내용량은 90g이고 칼로리는 535kcal 입니다.


먼저 연한갈색으로 보이는게 밀크초콜렛입니다. 달달하고 부드러워요. 우리가 아는 고급스러운 초콜렛맛이 납니다.


두번째는 블랙초콜렛인데요. 약간 겉부분은 카카오초콜렛느낌납니다. 밀크보다 진해요. 근데 안에는 또 부드럽습니다. 밖과 안이 맛이 살짝달라서 조화를 이루네요. 바닥에는 약간 유크림같은게 섞여있어서 달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맛있었어요.


마지막은 화이트초콜렛입니다. 이건 약간 허쉬초콜릿쿠키앤크림맛납니다. 화이트초콜렛은 사실 초코느낌보다 달달한 설탕크림같은 맛이라 전 별로선호하진 않아요. 안에는 밀크, 블랙처럼 부드러운 초코렛이 들어있고요. 겉부분과 안부분을 같이 먹으면 맛도, 식감도 달라서 자연스레 조화가 일어나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거 같아요. ㅎㅎ

양은 생각보다 적어 아쉽지만, 고급스러운 초콜릿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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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서 진한 초콜렛라떼 먹고싶다면?!

코엑스 정통 초콜렛 카페 토이셔 다녀왔어요. ㅎㅎ

토이셔는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바깥쪽에 위치해있고요. 넓진않지만 아담하고 다양한 초콜렛들이 진열되어있어요. 무엇보다 진한 진짜 초콜렛을 갈아서 만든 초콜렛라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스초콜렛라뗀데요. 저는 다크로 먹었어요. 맛은 다크라서 정말진하고 설탕별로 안들은것같은 어른의 맛이 납니다. 다크가 아닌 일반으로 시켰다면 약간달았을거 같아요. 다크는 음 약간 드림카카오 80%가 있다면 이런맛일까 라는 느낌이에요.

초콜렛을 갈아만들어서 잘씹다보면 알갱이가 느껴지는게 장점이고, 알갱이가 있어서 약간우유랑 완전히 화학적으로 섞이진않은 겉도는 느낌이드는건  어쩔수없는거 같아요. ㅎㅎ얼음은 딱딱한 일반얼음이아니고 모양은 저렇게 생겼어도 잘 부서지는 얼음이더라고요. ㅎㅎ얼음 맘에들었어요.

정통초콜렛 구경하시거나 갈아넣은 진짜 초콜렛라떼 드시고 싶으심 여기 추천합니다 ㅎㅎ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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