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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1.08 전통의 맛 그대로 청우 밥풀과자 먹어 봄 (6)

전통의 맛 그대로 청우 옛날애 밥풀과자 먹은 리뷰 입니다.

저희동네에 이마트24편의점에서 구매해서 먹었어요. 옛날과자가 이렇게도 판매되네요. 옛날에 뻥튀기차 오면 한봉다리씩 구매하곤 했는데, 요즘은 뻥튀기차 보기도 힘들어요. 마침 편의점에도 이렇게 소량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2019년 11월 기준 가격은 1,500원 이고요.

총 내용량은 100g, 칼로리는 392kcal에요. 쌀이 48.6% 함유되어 있어요.

밥풀과자 뒷면입니다. 포장지는 투명해서 안에 내용물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경기도 화성시에 조은제과에서 만들고, 유통과 판매만 청우식품에서 맡고 있어요.

원재료는 쌀(외국산) 48.6%, 물엿[옥수수전분{옥수수:외국산(미국,브라질,우크라이나등)}], 백설탕, 쌀엿(외국산), 한천(국산), 마가린(팜핵경화유)로 비교적 단순해요. 알레르기 유발물질로는 대두가 함유되어 있어요.

영양정보는 나트륨 46mg, 탄수화물 87g, 당류 22g, 지방 1.4g, 단백질 8g 입니다.

콜레스테롤이나 트랜스, 포화지방이 들어 있지 않아요.

밥풀과자 포장을 뜯어봅시다.

포장을 뜯으면 밥풀과자가 저렇게 붙어 있어요. 붙어있지만, 덩어리별로 손으로 떼서 먹기 좋습니다. 잘 붙어있기 때문에 충격에도 잘 부서지지 않아 따로 질소포장이 필요없는거 같아요.

한덩어리를 떼서 들어봅니다.

한입 먹어봅니다. 예전에 뻥튀기차에서 한봉다리 사들고 왔던 그 쌀뻥튀기 맛 그대로입니다. 달달하니 맛나네요.

양은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먹다가 쌀가루 흘리는건 어쩔수 없겠더라고요. 먹다보니 어릴적 옛 생각도 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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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억의 밥풀과자입니다
    맛도 달달하고 맛나요.. ^^

    2020.01.08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간식으로 좋죠
    예전에 많이 먹었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
    가끔 제 간식으로 사먹어요 ㅎㅎ

    2020.01.08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요즘 세대와는 동떨어진 간식인거 같아요 ㅜ 뻥튀기가 얼마나 맛있는데 ㅜ 그래서 제가 다 먹을거에요 ㅎㅎ

      2020.01.09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3. 옛날 생각나네요. 울 동네에서는 튀밥이라고 불렀어요.
    미국 한인마켓에서도 파는데 울집 아이들도 맛있어 해요.
    울 아이들은 어째 한국 아이들보다 한국 음식을 더 잘 먹는 듯... ㅎㅎㅎ ^^*

    2020.01.08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