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카페 로스터리 옐로우 버번 돌체 라떼(길다..) 먹은 리뷰 입니다.

이번 5월에 CU에서 2+1,1+1행사제품을 많이 뿌려줘서 기릿! 했습니다. 뺌!!!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시리즈는 무려 6종류나 되네요. 단일 커피 브랜드중에 맛 종류가 가장 많은거 같아요.

패키지가 노랑바탕이라 저는 처음에 맥심 모카골든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더라고요. 얘는 고산지대에서 수확되는 귀한 옐로우 버번 원두를 썼기때문에 그것을 표현한것 같습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로스팅하는 바리스타 그림이 넣어져 있고요. 패키지디자인이 굉장히 고급스럽습니다. 전면 우측 상단에는 남양 로고가 작게 들어가있네요.

남양브랜드가 꽤 오래된얘기지만 갑질논란이 있었죠. 그래서 브랜드인식이 많이 나빠져서 이렇게 만든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튼 잘 안보이게 해놨어요.

용량은 250ml고 칼로리는 194kcal, 카페인함량은 97mg입니다. 제품의 옆면에는 좋은원두설명과 로스팅장인의 섬세한 디테일로스팅으로 커피맛을 풍부하게, 끝맛도 잘 살렸다고 설명이 되어 있네요.

맛을 엄청 기대하게 만듭니다. ㅎㅎ

1A등급원유가 들어가는데 함량은 안나온거같고요. 커피추출액이 20%, 옐로우버번커피추출액이 7%들어갑니다. 그리고 웬 가당연유랑 유크림, 혼합탈지분유가 들어가네요. 오잉.. 그리고 탄산칼륨, 정제수 등등이 들어갑니다.

빨대색깔은 검은색이고요. 뚜껑에도 멋진재질에 프렌치카페라고 인쇄되어있네요. ㅎㅎ 고급집니다.

맛을 봐야죠. 맛은요.. 가당연유가 들어가서인지 첫맛에 가당연유맛이 납니다. 카페라떼에 달달한 연유가 섞였네요. 예상치못한맛에 조금놀랐습니다. 패키지에 나온대로 고산지대에 옐로우버번원두를 로스팅장인이 로스팅한 깊고풍부한 향과 맛을 기대했는데.. 달달한 연유맛은 좀 놀랍네요. 유크림이 들어가서 그런지 제 입맛에는 좀 텁텁했어요. 저랑은 잘 안맞는듯.. 연유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합니다. 제 입맛에는 잘 안맞네요.. ㅜ


박작가의 맛 평가

커피느낌 ●●●○○
달달함 ●●●●○
우유느낌 ●●●○○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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