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서울미술관 한국근현대명화전 기념 음악회 다녀 온 리뷰입니다.


천경자, 이중섭, 박수근작가 등 한국 근대, 현대시기에 큰 영향을 미쳤던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수 있는 한국 근현대명화점이 서울 북서울미술관에서 한대요. 7월 1일에 기념음악회를 한대서 다녀왔습니다.


중계역과 하계역 사이에 위치한 서울북서울미술관 앞 중계근린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명가수 이은미선생님을 초청했고, 사람들이 엄청 모였어요.


뒷편에는 서울북서울미술관이 있습니다. 해를 등지고 있어서 건물이 어둡게 나왔습니다.


오오 이은미선생님이 공연중이십니다.


사람들이 엄청모였습니다. 중계근린공원이 그리 작지 않은데 거의 가득찼어요.


무대매너가 정말 좋습니다.


야외공연이라 실내만큼의 음향상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목소리가 너무 좋으셔서 빠져듭니다.

마지막곡을 부르고 집에가시려고하는데 앵콜이 외쳐서 마지막한곡 더 불러주십니다. 요즘 앵콜을 잧 안하잖아요. 계약할때 딱 몇곡 이렇게 정해진것도 있고, 그런데 왠지 분위기가 조금 덜끝난느낌 아마 앵콜을 외칠것이다! 라는것을 예상하고 주최측에서 시나리오를 짠것 같습니다. ㅎㅎ

앵콜곡은 역시 명곡 애인있어요.
이노래를 원곡가수 라이브로 듣게되다니 정말 감동이었어요.


애인있어요 최곱니다. 지금들어도 정말 좋은 명곡이에요.


사람이 넘 많아서 못갔는데 다음에는 사람적은 낮시간에 북서울미술관 한국근현대명화전 보러 가야겠어요.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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