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할인쿠폰받아 공릉역 버거킹에서 치즈와퍼주니어 세트와 불고기버거 먹은 리뷰 입니다.

버거킹 공릉점은 노원역버거킹이 생기기전 노원구에 유일한 버거킹매장이었었죠. ㅎㅎ 역에서 가깝고 대로변에 위치해있어 요즘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버거킹에서는 할인행사를 자주 진행하는데, 저렇게 문에다 할인이벤트품목을 붙여놓아서 보기가 편합니다. 그리고 저런 매장이벤트 말고도, 카카오톡친구추가나 버거킹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더더욱 많은 할인 혜택을 볼 수 있어요. 저는 버거킹어플 5월 이벤트 쿠폰을 사용해서 주문을 해 봤어요.


버거킹 매장은 이렇게 되어있어요. ㅎㅎ 들어가자마자 카운터가보이고 카운터 왼쪽에 무인주문기 3대가 구비되어있으며, 무인주문기를 통해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버거킹 어플 첫화면 하단부분에 쿠폰아이콘을 누르면 위 첫사진처럼 할인품목이 나와요. 주문하고싶은 품목을 누르면 두번째사진처럼 바코드가 뜨는데 해당바코드를 무인주문기의 스캐너에 인식시키면 기계에 품목이 입력됩니다.

저는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불고기버거, 프랜치프라이 라지사이즈, 콜라레귤러사이즈2잔 중 콜라는 스프라이트로 바꿔서 주문했어요.


주문한 음식이 나왔어요. 버거킹공릉점은 빨대와 종이스푼가져가는곳에 버거 컷팅칼이 준비되어있어요. ㅎㅎ 그래서 카운터직원에게 커팅칼달라고 얘기안해도 되서 넘 좋아요.

가져온음식을 봅니다.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와 불고기버거, 라지사이즈후렌치후라이, 스프라이트 2잔 그리고 케찹 등이에요. 먹음직스럽네요. 특히 큼지막한 후렌치후라이 넘 좋아요. ㅎㅎ 저 감자빌런임 ㅋㅋㅋ


토마토케찹을 촵촵 뿌려서 감튀로 콕 찍어 촵촵 먹어봅니다. 확실히 버거킹 감튀는 감자의식감이 잘 나타나서 타브랜드보다 좋아요. 눅눅하지않게 잘튀긴감튀가 넘 맘에듭니다. ㅇㅈ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입니다. 확실히 컷팅칼이 있어 단면이 깔끔하게 커팅되네요. 치즈가 으 보기만해도 치즈스멜~이 느껴지네요. 입에서살살녹습니다. 치즈바다에 퐁당빠진느낌 ㅎㅎ 콰트로치즈와퍼 최애메뉴입니다. ㅎㅎ


불고기버거도 불고기소스가 본질에 충실했는데요. 앞서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가 너무 돋보여서 얘는그리 빛나진않네요. ㅎㅎ 그래도 무난무난합니다. 근데 불고기소스랑 패티랑 잘 안맞는거 같아요. 역시 불고기버거는 롯데리아가 더 낫다는 견해입니당. ㅎㅎ


콰트로치즈와퍼+불고기버거+라지감튀+레귤러스프라이트2잔 조합 좋은거 같아요. 특히 저는 탄산음료빌런이라 감튀먹음서 기본 탄산1잔은 때리는데 버거킹은 리필을 안해줌 ㅜ 그래서 2잔이나오는 요 세트가 더 맘에 드네요.


박작가의 맛 평가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
불고기버거 ●●○○○
감자튀김 ●●●●○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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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거킹리뷰 잘보았습니다.
    촐촐해지는 늦은밤!!
    생각이나네요

    2019.05.27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원역 버거킹, 버거킹 노원점 노원 버거킹 방금 다녀온 따끈따끈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노원구에도 버거킹이 생겼군요 ㅎㅎ 원래 공릉점에 하나 있지만 노원역점에도 새로 생겨서 넘 좋습니다. 이벤트도 많이 하고 개인적으로 요즘 버거 3사중에 버거킹이 제일 나은것같아요.


두둥 바로 오픈당일날 10시에 방문했는데요. 사람이 꽤 많더라고요. 무인주문기가 3개가 있는데도 사람들이 안쪽에서 줄서있음 ㅎㅎ 패스트푸드 특성상 금방금방 빠지긴 했어요. 버거킹 홈페이지 가보면 오픈이벤트 행사도 진행하더라고요.


버거킹 노원점은 7호선 노원역 6번출구에서 5분간 걸어가면 나오고요. 오픈이벤트로 15000원 이상 구매시 애코백 증정(2000개 한정)과 모든고객에게 3단쿠폰을 증정하였습니다. 15000원 맞춰서 드시는분들도 많았고 저도 고민많이했는데 그냥 예전에 위메프서 산 쿠폰으로 주문했습니다.


볼케주 콰치주 ㅎㅎ 아마 볼케이노칠리와퍼주니어와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의  줄임말인것 같습니다. ㅎㅎ 사람엄청 많은거 보이시죠 ㅎㅎ 오픈빨이 상당하네요. ㅎㅎ

매장에 직원분들이 쉴새없이 움직이고, 오픈일이라 매장안에서 따로 안내하시는분도계시더라고요. 원래  아침에 사람이 많은거리가 아닌데 정말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더라고요. ㅎㅎ


버거가 오길 기다리면서 내부사진을 찍어봤어요. 테이블도 많고 직원분이 수시로 돌아다니며 테이블을 닦아서 깨끗깨끗합니다. 비어있던 가운데 자리도 버거를 먹다보니 어느새 차더라고요. ㅎㅎ 특히 어머님들이 많이 오셔서 세트주문을 많이 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버거가 생각보다 엄청 빨리 나왔어요. 첫날이라 헤맬줄알았는데 직원분들이 베테랑이신지 사전교육을 잘 받은건지 후딱후딱 나오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주문하는데도 지체됨없이 딱딱 잘 나오는 점 인상깊었습니다.

저는 콜라보단 사이다가 좋아서 스프라이트 시켰어요. ㅎㅎ 3종쿠폰도 보이네요. 담에 또 오라는 메시지겠죠 ㅎㅎ 쿠폰은 다른곳에서는 못쓰고 노원점이랑 쌍문점에서만 사용가능하다고 적혀있어요.


볼케이노와퍼주니어 볼케주입니다. 버거가 주니어라 생각보다 작네요. ㅎㅎ 요즘 다른집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버거가 작아지는 추센가봐요 ㅜ 아니면 제가 너무 커버린걸지도 ㅎㅎ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데다 신메뉴라 맛있네요. 가운데 칠리소스가 매콤매콤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칠리소스가 생각보다 잘흘러서 깔끔하게 먹기가 어려웠다는거 ㅎㅎ 버거봉지에 자꾸 흘르더라고요. ㅎㄹ


다음은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콰치주입니다. ㅎㅎ 요걸 먼저 먹었어야 했는데 앞서 볼케주의 매운맛 때문에 처음에 맛이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ㅜㅜ 그래도 먹다보니 치즈의 풍미가 슬슬 올라오네요. 치즈위에 체다치즈가 있어서 치즈치즈한맛입니다. ㅎㅎ 볼케주랑 달리 소스가 흘러내리지않아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콰치주도 맛있어요. 근데 저라면 같은값이면 볼케주 먹을거 같아요. ㅎㅎ 저는 칠리빌런인가봐요 ㅎㅎ

먹는와중에도 사람들이 엄청들어오네요. 슬슬 점심시간이라서 그런가봐요. ㅎㅎ 버거킹노원점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야겠어요. ㅎㅎ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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