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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과자, 유제품 정보/유제품 외 식품, 음료 정보

보리, 쌀떡 뻥튀기

by 친절한 박작가님 2021.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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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 뻥튀기차가 와서 뻥튀기를 오랜만에 사먹었어요.

매일 주말에 오는 트럭이라 주말마다 눈독들여 보다가 이번에 한번 구입했습니다.

예전엔 종류가 몇개 없었던거 같은데 요샌 참 다양하게 있네요. 옥수수로 만든 강냉이도 찰옥수수, 일반, 팝콘강냉이 이렇게 3종류나되고, 보리뻥튀기, 쌀뻥튀기도 있어요.
쌀떡뻥튀기도 있고 납작뻥튀기도 있고 요샌 센베과자도 같이 판매중이네요.

강원도 찰옥수수강냉이는 한봉지에 5천원, 제가 구입한 보리뻥튀기, 쌀떡뻥튀기는 1개사면 3천원, 2개에 5천원에 팔더라고요. 하나사는것보다 두종류사서 번갈아먹으려 두개샀어요.


작은알알이 되어있는게 보리뻥튀기, 그리고 큼지막한게 쌀떡뻥튀게에요. 쌀떡뻥튀기는 우리가 떡국먹을때 그 떡, 가래떡을 썰어서 뻥튀기한거랍니다. 뻥튀기하면 부풀어서 크기가 커지는게 신기하네요.


보리뻥튀기는 죠리퐁맛이 나요 조금 밋밋한 순한맛죠리퐁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쌀떡뻥튀기는 당연히 쌀떡맛이 나죠 ㅎㅎ 보리뻥튀기에 비해 싱거울수있어요. ㅎㅎ 다만 크기가 딱 한손에 들고 먹기 편해서 참 좋아요. 심심할때 하나씩 집어먹으면 어느새 배가 빵빵해집니다. ㅎㅎ 갸격대비 양이 많아서 조금씩 오래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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