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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정보302

상암동 순대국 홍반장 신의주찹쌀순대감자탕 상암동점심 홍반장 신의주찹쌀순대감자탕 다녀왔어요. 홍반장신의주찹쌀순대감자탕은 순대국과 감자탕맛집으로 가맹점입니다. 무난한가격에 무난하게 국밥한그릇 비울수있는게 매력이에요. 저는 돼지국밥을 먹었고요. 다대기와 들깨가 들어있지만 풀어져있진않아서 매운것을잘못먹는 저같은분들은 다대기를 빼서 먹음 됩니다. 막 깔끔하거나 그렇기보다 맘편히 국밥한그릇비울수있는 서민적인분위기에 편한맛집이에요. 돼지국밥도 막 뛰어나기보다 소탈하고 무난하게 잘 먹은느낌입니다. 점심에 국밥먹고싶을때 종종오려고요. ㅎㅎ 든든하게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2021. 9. 16.
상암 DMC 샐러드맛집 마이쥬스 상암점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샐러드 주스 맛집 마이쥬스에서 점심먹었어요. 상암동에서 일을 하고 난 후 상암동맛집을 하나하나들르는 재미를 느끼고 있어요. 이번에도 처음가보는 맛집 마이쥬스에요. 이곳은 매일 다른과일로 만드는 오늘의 쥬스와 다양한 샐러드먹기좋은곳이에요. 일요일은 쉬어요. ㅎㅎ 오늘의 쥬스와 단호박샐러드를 주문했어요. 오늘의 쥬스는 키위파인애플쥬스인데 직접만들기때문에 넘 신선해요. 샐러드도 당일아침에 만들거나 다 떨어졌을경우심지어 주문즉시만들어주시기도 하십니다. 그만큼 재료가 신선해서 아삭한 식감을 잘느낄수있어요. 여기는 수비드치킨샐러드가 닭고기가 엄청부드럽대요. 다음번엔 수비드샐러드 먹어봐야겠어요. ㅎㅎ 2021. 9. 10.
상암동 파리바게뜨, 닭가슴살샐러드 상암동 파리바게트에서 점심먹었어요. ㅎㅎ 디지털미디어시티 상암초등학교쪽에 있는 파리바게뜨에요. 먹을자리도 있고 직장동료분이 종종오는곳이라 해서 점심패밀리들 오늘은 이곳에 모였습니다. 그릴드치킨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파리바게트 샐러드 잘나오네요 베이컨도 있고 토마토도 있고 견과류도 들어있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021. 9. 10.
상암 직장인 점심 맛집 마이클돈까스, 도톰돈까스 상암 dmc 디지털미디어시티 직장인 점심맛집 마이클돈까스에 다녀왔어요. 벌써 세번째 방문이네요. ㅎㅎ 촉촉돈까스 두번먹었으니 이번엔 도톰돈까스 먹어보고싶어서 방문했습니다. 언제나 사람많은곳이지만 이 날 비가와서 직장인분들 배달주문을많이하셨는지 기다리는 줄이없어서 바로먹을수있었지요. ㅎㅎ 주문한 도톰돈까스가 나왔습니다. 촉촉돈까스와 다르게 도톰돈까스는 샐러드가 좀 적고 대신 주먹밥이 두덩이 나옵니다. 결정적인차이는 도톰돈까스는 돈까스가 샐러드와 따로 있어서 바삭함이 살아있어요. 근데 주먹밥이 두덩이라 촉촉돈까스보다 배부르네요. 전 샐러드를 좋아해서 촉촉이 더 맞는거같아요. 도톰돈까스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엔 카레돈까스를 먹어볼거에요. ㅎㅎ 2021. 9. 10.
상암동 이베리코 민족, 냉면에 고기 상암동 직장인 점심 이베리코 민족에서 점심먹었어요. 이베리코란 돼지고기중에 고급품종을 말한대요. 이베리코민족은 저녁에는 고기를, 점심에는 냉면 등 점심메뉴를 판매해요. 위치는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부근입니다. 점심먹으러 DMC 직장인분들 많이와요. 저는 여름스페셜 JMT냉면 이베리코구이 꽃살구이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물냉면과 이베리코꽃살이에요. 돼지고기가 엄청부드럽고 살살 녹아요 ㅎㅎ 물냉면도 넘넘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다음엔 제육볶음이나 된장찌개를 먹어봐야겠어요. ㅎㅎ 2021. 9. 7.
상암 DMC 직장인 중국요리 맛집 차이 상암동에서 직장인분들이 점심에 많이 찾는 차이에 다녀왔어요. 이 날은 회사에 특별한일이 있어서 법카로 결제한 남돈남산리뷰에요. ㅎㅎ 정통중국요리맛집이고 홀이 넓고 룸도 많아서 간담회나 직장인 회식하기도 딱좋은곳이에요. 저는 점심에 방문했는데 사람이 엄청 많아서 놀랐어요. 사람이 정말 많아요. 홀도 큰데 자리가 꽉차있고 직원분들이 정말바쁘게 움직이십니다. 제가 점심 피크타임에 방문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사람이 참 많아요. 전 짜장면을 시켰고 일행분들은 볶음밥을, 그리고 다 같이 먹으려고 탕수육을 주문했어요. 이 날 제가 종이에 메뉴를 적어서 주문했는데 탕수육 소라고 한자로 적었는데 중간사이즈를 주셨어요. 작은거시켰는데 ㅜㅜ 그래서 맛있는 탕수육을 넉넉히 먹게되었어요. ㅎㅎ (훈훈한 결말?) 탕수육이 작은걸.. 2021.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