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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0.09 도리토스 마라맛 먹어 봄 (6)
  2. 2019.09.17 오징어땅콩 마라맛 먹어 봄 (2)

세계 No.1 나쵸, 도리토스 마라맛 먹은 리뷰 입니다.

반짝 유행하고 저물 줄 알았는데, 꽤 롱런하는 마라맛 시리즈입니다. 도리토스도 마라맛이 나왔네요.

2016년 리테일 판매액 기준 세계 넘버원 나쵸라네요. 도리토스 마라맛은 FritoLay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과자이고 롯데에서 라이센스를 받아 판매하는 과자입니다. 총 용량은 84g이고 칼로리는 435kcal 입니다. 마라맛시즈닝이 7.8%함유되어 있어요.

과자 뒷면 입니다. 도리토스는 에프파니아어로 옥수수로 만든 작은 황금이란 뜻이고, 세계최초 나쵸브랜드라네요.

통옥수수를 리얼멧돌공정으로 만든 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제조원이 따로 안나오는걸로 보아 경기도 평택에 롯데제과에서 만들고 유통하나 봅니다. 원재료는 옥수수(호주산), 혼합식용유(팜올레인유(말레이시아산), 해바라기유(외국산(우크라이나, 스페인, 말레이시아))), 마라맛시즈닝[설탕, 땅콩베이스분말(유청(국내산)), 정제소금(국내산), 가공치즈, 효모추출물, 감미료(수크랄로스)], 산도조절제 입니다.

영양정보는 나트륨 620mg, 탄수화물 54g, 당류 4g, 지방 21g, 트랜스지방 0.2g, 포화지방 7g, 콜레스테롤 1mg, 단백질 4g 입니다.

포장지 윗면을 개봉하면 과자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마라맛 시즈닝이 표면에 붙어있는게 보이네요.

맛은 나쵸에 마라분말 묻힌 맛입니다. 막 입안이 얼얼할 정도는 아니고 적당히 매워서 참 좋네요. 얼마전에 먹은 오징어땅콩 마라맛만큼은 아니지만 도리토스 마라맛도 맛이 꽤 괜찮습니다. 나쵸랑 마라분말소스랑 잘 어울리네요. 매콤하게 고소하게 잘 먹었습니다.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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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삭하니...짭쪼름...
    술안주로 좋지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ㅎㅎ

    2019.10.10 0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마라가 어느순간 너무 흔해진것 같아요 ㅎㅎ

    2019.10.10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라를 이용한 먹을거리 다양하네요 ~^^
    후기 잘 보고 갑니당

    2019.10.11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마라, 흑당이 요즘 대세죠, 오징어땅콩도 마라맛이 새로 나왔네요.

오징어땅콩하면 보통 트랜디한 과자는 아니고 오랜기간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인데 특이하게 마라맛이 새로 나왔길래 바로 사서 먹어보았어요.

오리온에서 나쵸도 만드네요. 오징어땅콩, 도도한 나초 마라맛이 함께 새로 나왔나봐요. 혹시나해서 인터넷뉴스 검색해보니 지난 8월에 출시된 1달도 채 안된 따끈따끈한 신제품입니다. 도도한 나쵸 마라맛도 나중에 먹어보아야겠어요.

오징어땅콩마라맛은 2019년 9월 현재 일반편의점에서 1500원에 판매되고 있어요.

패키지디자인은 엄청 매워보이게 디자인했네요. 오징어땅콩이라는 제품명을 위로 올리고, 제품명과 같은 크기 글자로 마라맛임을 강조했어요. 불타오르는 효과도 주고요. 그 아래에는 오징어땅콩 과자가 웃고있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표현했습니다. 재밌네요. ㅎㅎ

용량은 98g이고 480kcal입니다. 땅콩 27%, 오징어채 0.8%, 마라맛시즈닝 4.2% 들어가요.

오징어땅콩 마라맛 뒷면이에요.  오리온 전북 익산공장, 충북 청주공장에서 만들고요. 원재료는 가공땅콩(중국산/땅콩, 밀가루, 물엿), 백설탕, 밀가루(밀: 미국산), 찰옥수수전분1(이탈리아산), 혼합식용유, 찰옥수수전분2, 마라맛 씨즈닝[아스파탐(감미료, 페닐알라닌 함유)], 변성전분, 산도조절제, 오징어채(오징어: 페루산), 물엿, 새우엑기스, 식염, 안나토색소 입니다.

미국산 밀가루와 이탈리아산 찰옥수수전분을 쓰는게 인상적이네요. 오징어는 페루산을 쓰고 있고요.

영양정보는 총 내용량당 나트륨 260mg, 탄수화물 64g, 당류 21g, 지방 20g, 포화지방 6g, 콜레스테롤 5mg 미만, 단백질 11g 입니다.

저릴마, 매울(랄)라, 그래서 마라탕이래요. 얼마나 맵길래 패키지만 보면 불닭볶음면 뺨치게 매울것 같은 느낌이에요. ㅎㅎ

봉투를 열면 이렇게 오징어땅콩이 안에 있습니다. 겉보기엔 그냥 일반 오징어 땅콩인데 맛이어떨지

일반 오땅보다 살짝 붉군요. 한입 베어물면

요렇게 땅콩이 숨어있습니다.

맛은요. 오호 이거 맛있네요. 겉껍질은 매운데 안에 땅콩이 들어 있어서, 매콤하고 고소합니다. 맵고소해요. ㅎㅎ 맵기도 처음 포장지만 봤을때 피똥쌀거같은 느낌이었는데 실제 먹어보니 제 기준으로 10점만점에 7.8점 정도 맵기네요. 그냥 먹으면 그냥 매운맛인데, 안에 땅콩이 들어있고, 오징어맛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느낌은 매운오징어채에 땅콩넣어서 같이 먹는 느낌입니다. 매운맛이 끌리네요.

생각보다 안매워서 놀랐고,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란, 그리고 먹고나서도 한동안 생각나서 한번 더 놀란 오징어 땅콩 마라맛입니다. 나중에 또 먹어야겠어요.

오리온 오징어 땅콩...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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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요즘 흑당과 마라가 대세인것 같습니다 ㅎㅎ
    어딜가도 흑당이나 마라가 들어간 제품을 쉽게볼수 있게된것 같아요!

    2019.09.18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