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공릉동 맛집 온달네에서 칼국수 먹은 리뷰 입니다.

지난번에 설렁탕 먹고 이번엔 칼국수를 먹어보았어요. 가격은 2019년 9월 현재 1인당 7,000원에 판매중이에요. 여러명이 시키면 가운데에 큰 냄비에 끓여주세요.

엇? 웬 밥이지? 온달네 돈까스에서 칼국수를 주문하면 이렇게 1/2크기로 비벼먹을 수 있는 작은 보리밥을 주세요.

양념장과 채소를 살살 비벼요. 매콤하게 먹을 수 있어요.

테이블 중앙에 버너가 있고요.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칼국수를 가져다 주세요. 바지락이 들어있는 바지락 칼국수에요. 팔팔끓여서 먹으면 됩니다.

깍두기와 배추김치 항아리 그리고 앞접시를 주세요. 리필주문할 필요 없이, 원하는만큼 덜어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칼국수가 다 끓으면 이렇게 그릇에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바지락과 작은새우가 들어있어요.

바지락이 은근 들어있어요. 제가 다먹음 ㅎㅎ

맛있게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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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칼국수 국물 시원하니 맛있을것 같네요 :-)

    2019.09.22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칼국수 너 맛있어 보여요 ㅎㅎ 보리밥까지 주니 더 든든한 한끼가 되겠어요~

    2019.09.25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정문앞 3분거리에 위치한 온달네 다녀온 리뷰 입니다.

온달네는 가까워서 과기대직원들, 학생들이 주로 찾는 식당입니다. 주메뉴는 보쌈, 칼국수, 설렁탕이며 여름한정으로 냉면도 판매합니다.


정문에서 길건너 경기공고방향으로 가면 이렇게 팻말이 나옵니다. 살짝안쪽에 있어 대로변에서는 잘 보이지않아요.


위 팻말에서 좌회전하면 이렇게 온달네 식당입구가 나와요. ㅎㅎ


안에는 신발벗고앉는 좌식과 그냥 식당테이블 두종류가 있으니 편한곳에 앉으면 됩니다.


메뉴판입니다. 보쌈하고 해물칼국수가 메인이고, 설렁탕도 잘나가요. 메뉴가 간단해서 좋더라고요.

저는 설렁탕을 주문했습니다.


깍두기와 배추김치를 덜수있게 작은항아리와 앞접시를 줍니다. 원하는만큼 덜어먹으면 됩니다. 테이블옆서랍에 수저, 젓가락, 티슈가 있고요. 설렁탕시키면 콩나물무침과 오징어젓갈, 설렁탕에 넣어먹을 다진파를 줍니다.


설렁탕에 다진파를 넣습니다. 온달네설렁탕은 간이 안되어있어서 테이블위에소금을 덜어서 간을 맞출수 있어요. 취향에 따라 다대기도 준비되어있습니다.


밥은 흰밥이고, 설렁탕에 소고기도 들어갑니다. 소고기 쫄깃합니다. 팔팔끓여서 첨엔 좀 뜨겁기때문에 식혀먹으면 되요. 한끼 든든히 먹기 좋습니다.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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