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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마트 과자, 유제품 정보/유제품 외 식품, 음료 정보

더욱 바삭하고 고소한 밀펑과자 먹어 봄

by 친절한 박작가님 2020. 6. 27.

참조은제과에서 나온 더욱 바삭하고 고소한 밀펑과자 먹은 리뷰에요.

옛날에 뻥튀기차 오면 밀뻥튀기 큰거 한봉지에 3천원 두봉지에 5천원 하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요즘엔 마트에서 이렇게 소량으로 판매되고 있어요. 하나 냉큼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2020년 6월기준 동네마트가격 1,000원

밀펑과자는 밀뻥튀기를 원통모양으로 뭉쳐서 만들어요.

총 내용량은 90g이고 354kcal 입니다. 

포장지는 투명하게 되어 있어서 안쪽에 과자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과자들은 조청을 발랐는지 딱 붙어있어요. ㅎㅎ

포장지 뒷면이에요.

제조원은 경기도화성시 더존식품이고, 유통은 조은제과네요.

원재료는 밀(호주산) 54.5%, 달콤조청[물엿, 설탕, 쌀조청, 마가린{팜유(말레이시아산)}, 한천(국산)] 입니다.

알러지유발물질로 대두, 밀 함유되어 있어요.

영양정보는 총 내용량 당

나트륨 6mg, 탄수화물 80g, 당류 27g, 지방 1.4g, 포화지방 0.8g, 단백질 5g 입니다.

뒷면 좌측상단에 영어로 쓰여있고, 중량표기도 온스로도 표기되어 있는걸로 보아 해외수출도 하는 품목인가봐요.

포장봉투상단을 열면

밀펑과자가 이렇게 나옵니다. 과자끼리 붙어있지만 살짝 떼주면 떼져요.

어릴적 먹던 뻥튀기맛 그대로네요 ㅎㅎ 바삭바삭 합니다. 원통형으로 되어 있어서 하나씩 들고 먹기 편하게 잘 나왔네요. 다만 한입씩 먹으면 가루떨어지는건 여전하네요 ㅜ

쌀뻥튀기가 이렇게 다닥다닥 붙어있습니다. 손으로 잡으면 잠깐잡는건 괜찮은데 오래잡고있음 찐득해져요.

단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ㅎ

옆면입니다. ㅎㅎ 보리일러스트에 밀펑과자 라고 적혀있네요. 밀뻥튀긴데 밀펑과자라.. 이름 잘지었네요.

이렇게 과자끼리 깔끔하게 붙어 있습니다. 떼는것도 어렵지않습니다.

한봉지에 8개 들어있고요. 은근 배부릅니다. 그리고 원재료가 단순해서 참 맘에 들더라고요. 시즈닝이나 화학재료가 많이 들어가면 맛이 강하지만 텁텁한맛이 나는데, 밀펑과자는 깔끔해서 좋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하나 먹어도 은근 배불러요. 무엇보다 가격이 넘 착합니다. 가성비로 좋아서 자주 먹어야겠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우유랑 같이 먹어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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