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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S10 8강 3경기 임홍규 vs 김민철 - 임홍규 4강 진출

by 박작가님 2020.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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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선수와 저그대 저그 빌드 수싸움과 컨트롤 싸움 정말 긴장감 넘치는 빠른 경기로 결국 임홍규선수가 4강에 진출했네요.

역시 같은 종족경기는 간발의 차로 경기가 기울어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

짭제 박상현선수와 많이 연습하고 가짜사나이의 지기 유튜버가 많이 응원했다고 인터뷰에서 말하네요.

다음 4강때는 프로토스 도재욱, 저그 김명운 선수 중 누구와 붙고싶냐는 질문에는 도재욱선수와는 asl에서 붙어본 적이 없어서 한번 붙어보고 싶고 김명운선수는 이전 시즌에서 패배한 경험으로 재경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두 선수다 명분이 있어 누구라도 좋을거 같다고 답했어요.

다음경기는 내일모레 화요일 김명운 저그 대 도재욱 프로토스의 경기가 있습니다. 지난시즌 우승자 김명운선수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프로토스 도재욱선수가 프로토스의 자존심을 지켜줄지, 다음 경기도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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