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산 스카이웨이 다녀왔어요 ㅋㅋ

팔각정에 사람들 많이 오네요. 근처에 느린우체통이라고 1년정도 뒤에 편지전달해주는 우체통이 있어요. 그리고 팔각정아래로 내려가면 카페가 있는데 여기 단팥죽 맛있어요. 바깥경치 보면서 따뜻한 단팥죽 먹을수있어요. ^^

제가갔을땐 신년이라고 포춘쿠키를 같이 주더라고요. 맛나게 단팥죽먹고 포춘쿠키 글도 보고 ㅎㅎ 뒷면에는 행운의 숫자가 적혀있어요.

차로 가도 되고 운동삼아 걸어서가기도 참 좋은거 같아요.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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