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디자인이 새롭게 바뀐 푸르밀 오곡라떼 먹은 리뷰입니다.

예전에도 그리 나쁘거나 하지않았는데 이번에 포장패키지디자인을 새롭게 바꾸고나서 눈에 확 띄네요. 게다가 CU에서 7월 1+1행사를 하고 있어 냉큼 가져왔어요. ㅎㅎ

반려동물 시장이 급성장하고 강아지만큼 고양이를 기르는 가정이 늘어나고있대요. 오곡라떼 패키지도 귀염귀염한 고양이가 그려진게 특징이에요. 고양이가 오곡라떼랑 무슨관련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 근데 안어색하고 귀염귀염하네요. 그럼된거죠 ㅎㅎ

앞,뒷면이 같은 그림이고요. 용량은 300ml 칼로리는 180kcal로 전과 동일해요. ㅎㅎ

영양정보는 나트륨 140mg, 탄수화물 26g, 당류 24g, 지방 5.4g, 포화지방 4.1g, 콜레스테롤 15mg, 단백질 5.9g 입니다.

쉐낏쉐낏 흔들어먹읍시다. ㅎㅎ

원재료는 정제수, 원유(국산) 30%, 설탕, 가공전지분, 정제가공유지, 탈지분유, 카페베네오곡분말, 유청분말, 카라기난, 합성향료(시리얼향, 바닐라향), 혼합제제, 수크랄로스(감미료), 정제소금 등등.. 이 들어갑니다.

앗 이쪽이 아니군요.. ㅎㅎ

우유색깔은 막 이쁘진않아요. 약간 거무튀튀합니다. 맛은 달달한 오곡라떼맛이 납니다. 미숫가루에다가 우유랑 설탕을 섞으면 날법한 맛이네요. 고소함보다는 달달함이 더 강합니다. 개인적으로 좀더 고소했으면 좋겠는데 아쉬워요. 패키지디자인이 넘 멋지게 새로 바뀌어서 참 좋네요.
우유패키지디자인중에 현재 가장 맘에드네요.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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