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발산역 다이소에서 미니 화이트보드 구매한 리뷰 입니다.

다이소 발산역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작은 화이트보드가 필요해서 다이소에 있을까 싶어 가보았습니다.

발산역 다이소는 3층으로 된 큰 매장입니다. 나름 저희동네에서 가장 큰 다이소 중 하나라서 종종 이용하고 있습니다.

짠 보드마카와 책상에 놓고 사용할 작은화이트보드를 구매했습니다. 3천원이면 정말 경제적이네요..

처음에 만원 생각하고 갔다가 깜놀했습니다. 역시 다이소 ㅎㅎ

화이트보드입니다. 우측하단에 고양이무늬는 화이트보드디자인입니다. 다른 디자인도 있었는데 고양이가 맘에 들어서 이걸로 구매했습니다. S사이즈이고 M사이즈도 있는데 S가 제가 원하는 사이즈입니다. 뒤에 고리가 달려있어 벽에 걸어서 쓸수도 있고, 받침대가 있어서 스탠드형으로 쓸수도 있다고 해요. 가격이 2천원인데 있을거 다 있습니다. 오홍

포장지를 뜯었더니 받침대가 정말 있네요. 뒤에 고리도 있고요.

딱! 한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합판냄새가 너무나요 ㅜ 바로 열어서 그런지 나무합판냄새가 넘 심하게 나더라고요. 그래서 환기시키고 밖에다가 1시간쯤 햇볕에 쬐이고 냄새가 날아가면 가져와서 사용했습니다.

앞면은 이렇게 ㅎㅎ 우측하단에 고양이가 디자인 뽀인트입니다.

화이트보드에 작성할 보드마카입니다. 다양한 보드마커제품이 있었지만, 굵기도 적당하고 크리너도 같이 주는 이녀석이 가장 맘에 들더군요 후후

가격은 무려 1,000원... 가격 실화입니꽈아악

사고나서도 감탄하는 다이소, 갓이소라고 불러도 될거같습니다..

이렇게 글씨를 써보고

샥샥 지워도 봅니다. 잘 써지고 잘 지워집니다. 오옷... 다이소 당신은 도덕책....

거치대 앞에 마커를 놓을 수 있도록 홈이 파져 있어서 이런식으로 세워놓으면 마커도 깔끔하게 정리 되고 넘 편합니다.

한주간 중요사항이나 메모할 내용 등 이렇게 잘 쓰고 있습니다. 포스트잍도 잘 붙네요.

갓성비 화이트보드 구매 넘 잘한거 같아요. 다이소 참 좋네요 ㅎㅎ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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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필요로 하는건 정말 가격이 저렴합니다..ㅎ

    2020.05.26 0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이전에 사봤는데 재질에 따라서 다른것 같아요! 제가 샀던 것보다 잘 지워저네요!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

    2020.05.26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격이 정말 신기하네요~ 이런 건 비싸고 이쁜 거 사 놔도 점점 얼룩지고 못쓰게 되던데 이 정도 가격이면 별로 부담스러울 것도 없고 아까울 것도 없겠어요 역시 다이소~^^

    2020.05.26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호ㅎㅎ 아이랑 막 칠하고 놀기 괜찮아 보이는데요

    2020.05.26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성비도굿 하루일과적어놓거나 하루에 꼭 적어놓을거 해놓으면 좋을거 같아요!

    2020.05.26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랑은 다른거지만 저도 다이소에서 같은 느낌의 화이트보드라 마커와 지우개 함꼐 구매했는데 나름 활용하기 좋은거같아요^^

    2020.05.26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저 화이트보드는 샀고.. 보드마카는 좀 다르긴하지만.. 지우개가 자리 안차지하고 좋네요..ㅎㅎ 가성비짱입니다.

    2020.05.26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정말 좋아보이는데요~~ 저는 필요한 일이 없는데도 사고 싶어졌어요... 갑자기 물욕이 ;;; ㅎㅎ 다이소에는 가기만 하면 이거저거 사고 싶은거 많아서 큰일인데, 다음에 가서 사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_^

    2020.05.26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역시 다있소!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화요일 힘차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2020.05.26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 메모하기 딱 좋은것 같아요 ㅎㅎ

    2020.05.26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공부할려도 이거 샀는데 괜찮드라구요!ㅋㅋㅋ 가성비 괜찮은거같아요

    2020.05.26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롯데리아 신메뉴, 한국식 파이형 치킨디저트 지파이 먹은 리뷰입니다.

오늘 롯데리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지파이 2500원에 구매할수 있는 쿠폰이벤트를 해서, 바로 다운받았어요.

롯데리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하시면 누구든지 지파이을 2500원에 구매할수 있는 쿠폰 받을 수 있고요.

롯데리아 어플로도 이렇게 다운받을 수 있어요. 카카오플러스친구, 어플 둘 다 다운받으면 두번먹을수있습니다. ㅎㅎ 유효기간은 7월 3일까지에요.

일단 카카오톡플러스친구로 받은 쿠폰을 먼저 써봅니다. 카카오톡플러스친구쿠폰은 직원에게 직접 주문해야되더라고요. 어플스마트쿠폰은 무인주문기에 바코드 찍으면되는데 카카오플러스친구 쿠폰은 직원분께 보여드리면 직원확인처리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요렇게 쿠폰사용처리가 됩니다. ㅎㅎ

대기번호는 77번이네요. 저는 기숙사가서 먹을거라 포장주문하였습니다.

주문한 지파이 포장이 나옵니다. 슬쩍 봤는데 뜨끈뜨끈합니다. 예전에는 비닐로한번더싸줬던거 같은데 이제는 환경법개정으로 종이포장만해줘요.
마트에서도 무상비닐포장은 불법이라고 안해주더라고요.
비닐봉투를 따로 계산대에서 구매해야합니다. 근데 패스트푸드는 기름때매 비닐포장을 해야 안심되는데 법이 그러니 어쩔수 없네요 ㅜ

기숙사가는길에 이마트24에서 지파이와 같이 즐길 갈배사이다도 하나 사갑니다. ㅎㅎ

짠! 오늘 하루 중 가장 행복한순간입니다.
고생한 저를 위한 선물입니다.

롯데리아 종이포장지입니다. 노리끼리한 종이를 썼고요. 뒷면에 굵직한 일이 있었던 연도를 표시해두었어요. 롯데리아 1호점이 1979년에 오픈했네요. 우와..

지파이를 꺼내봅니다. 실제로 얼굴만큼 크진않습니다. 그냥 제 손크기랑 비슷한거 같아요.

잘 튀겨졌습니다. 아직 온기가 남아있네요. 납작하게 생겼습니다.

꺼내면 이정도 크기입니다.

자로한번 재봅니다.
물론 고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받은것은 가장 긴 가로길이가 13센치정도 됩니다.

세로길이는 보통 7~8센치고 중간에 삐죽튀어나온부분까지 재면 한 10센치정도 나오네요.

굵기는 약 5mm정도로 보입니다.

지파이 잡는 종이 전면입니다. 접는선이 표시되어있습니다.

뒷면입니다. 변질위험이있으니 빨리 먹어야된대요. 기름이 나올수있으니 주의하랍니다. 벌써 기름이 상당히 나오고 있습니다. 기름이 꽤 나옵니다. 드실때 조심..

접는선 따라 접어봅니다.

한입먹어봅니다. 식감이 좋습니다. 너겟처럼 뭉쳐있는고기가 아니네요. 갈은고기도아닌거 같고요. 고기 부드럽습니다. 다만 부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끔 지방이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기름집니다. 기름기름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퍽퍽한거보다는 기름이많고 부드러운게 차라리 나은거 같아요.

기름기름하죠 ㅎㅎ 육즙육즙인가?? 육즙인것같기도 하고요. 살코기가 많긴한데 중간중간 지방부분(껍질부분)? 살짝 들어갑니다.

고기는 부드럽습니다. ㅎㅎ

껍질 벗기면 요런모양입니다. 고깃결이 살아있는걸 보니 갈은고기는 아닌거 같아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솔직히 너겟보다 훠어얼씬 낫고요. K모사의 텐더보다 퍽퍽함이 덜하고 고기가 얇아서 부드럽습니다. 지금 2500원 할인이벤트쿠폰있을땐 무조건 먹는게 이득이고요. 원래가격 3400원인데 이 가격도 저는 크기와 식감을 봤을때 좋다고봐요. 뭐랄까 예전에 롯데리아에서 티렉스버거 처음나왔을때랑 느낌이 비슷하네요. 티렉스버거처음먹었을때도 참 잘나왔단 생각들었는데 지파이도 참 잘나온거 같아요. ㅎㅎ

Posted by 친절한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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