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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및 기타 유용한 정보/제품 정보

나이키 러닝화 리뉴런(renew run) 언박싱(unboxing)

by 친절한 박작가님 2020. 9. 2.

나이키에서 나온 리뉴런 제품 언박싱리뷰에요.

리뉴런은 나이키에서 새로 선보인 부담없는 가격에 달리기하기 좋은 러닝화입니다.

생긴모습은 나이키에서 만든 리액트 인피니티런을 빼닮았어요.

사람들은 저가형 리액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출시가는 99,000이고요. 인터넷 할인사이트를 잘 찾아보면 60,000원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나이키 공홈(공식홈페이지)에서 구매했습니다.

박스 여는부분에 테이핑을 가위로 잘라냅니다.

교환환불 관련사항이 박스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오호 박스기 독특하네요. 저 몽글몽글 물방울같은 디자인이 나이키 리액트에서 선보인 미드솔디자인인데요. 리뉴런 제품에도 적용된 디자인입니다. 박스디자인이 역동적이고 좋네요.

박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박스마저 이쁩니다.

영상으로 담아보았어요.

박스를 열면 이렇게 리액트... 아니 리뉴런이 들어있습니다.

바닥면이 상당히 두껍습니다. 쿠션감이 좋다는 리액트폼... 은 아니고요. 모양만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신발 이쁘게 생겼습니다. 특히 나이키로고를 잘 사용한거 같아요.

검은색 컬러에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줬네요. 마감이 고급스럽다는 느낌은 아니고요. 첫인상은 그저 미드솔이 두터운게 신기합니다.

나이키 리뉴라고 발 뒷꿈치에 적어놓았습니다.

미드솔에 몽글몽글디자인, 이름이 따로 있었는데 뭔지 까먹었네요. 박스에 있는 그 디자인입니다.

전면에 나이키로고가 작게 한번 더 들어갔네요.

앞코에도 나이키로고가 들어갔고요.

신발 바닥 부분입니다. 굉장히 독특한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잘 보시면 발 뒷꿈치부분에 붉은색 포인트 주고 구멍뚫린곳이 보입니다. 저 부분이 시각적으로 멋진것 뿐 아니라 실제로 쿠션감을 주는 부분입니다. 손으로 만져보면 말랑말랑해요.

신발 안쪽면입니다. 보시다시피 보급화라 마감이 그리 좋진 않습니다.

신발 혀 부분입니다. 나이키 리뉴라고 적혀있습니다.

뒷부분입니다. 발꿈치 들어가는 저 부분이 꽤 견고하고 딱딱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용기를 보면 일부사람들이 발꿈치가 까질 수 있으니 양말 두껍게 신으라고 하더라고요.

신발 앞코가 살짝 낮은느낌이 있습니다. 발볼이 크신분들은 불편할 수 있겠더라고요.

인솔을 한번 보았습니다. 살짝 접착력이 있는 부직포형태의 약간의 쿠션감이있는 인솔입니다. 신발과 닿는 부분이 약간 찐득합니다.

방안에서 신어보니 쿠션감이 좋습니다. 바닥의 충격을 받으면 다시 올라오면 반발력도 있고요. 통통튀기지는 않고 푹 들어갔다 푹 나오는 푹신한 느낌입니다. 발 뒷꿈치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신어봐야알겠지만, 밖에서 신으면 바닥부에 구멍에 모래가 잘 들어갈 거 같아서 불안한건 좀 있습니다.

보급형 신발치고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쿠션감에 집중하였고 나이키 브랜드를 생각하면 부담없는 가격대인 것이 매리트인거같습니다. 덩치가 있는데 달리기 하기에 무릎이 걱정되고, 10만원대 리액트신발신기에는 부담스러우신경우 이 신발 괜찮은거 같습니다. 다만, 꼭 매장에서 신어보고 구매하세요. 저의 경우 칼발이라 별 문제 없었지만, 이 신발, 발등이 낮아서 발볼이 크신분은 신는데 어려움이 있을거 같습니다. 꼭 신어보고 구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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