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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및 기타 유용한 정보/제품 정보

브룩스 롱슬리브, 겨울 러닝 긴팔 추천

by 친절한 박작가님 2020. 10. 24.

가을, 겨울철 러닝할때 입으려고 브룩스 롱슬리브 구매했어요.

러닝 티셔츠 반팔은 가격대가 괜찮은데 긴팔은 비싼건 한없이 가격이 올라가더라고요.

그나마도 얇은 긴팔이 많고, 겨울에 입을만한 두께가 있는긴팔은 잘 없는거 같아요.

아디다스의 클라이마웜이나 리복, 나이키 등 몇몇 브랜드가 있지만, 가격대가 보통 6~10만원 해요.

인터넷을 찾아보다, 가격대 괜찮고 품질 좋은 제품을 찾았어요.

브룩스의 롱 슬리브 셔츠에요.

브룩스는 러닝브랜드로 해외에서는 유명하지만 국내에서는 점점 입지를 넓혀가는 중이에요.

러닝화 좋은 제품이 많은데 러닝복도 괜찮네요.

막 유명한 브랜드보다, 살짝 유명해지려고하는(?) 브랜드가 가성비 괜찮은 제품이 종종 있더라고요.

이 제품도 그러합니다.

가격은 정가는 6~7만원인데 인터넷에서 할인가로 3만원대에 구매했어요.

짠 택배가 도착했어요.

가위로 테이프를 자르면

구매한 제품이 나와요. 제품명은 남성 써멀 롱슬리브 기모티 그레이네요.

기모로 되어 있어서 따뜻할거 같아 구매했어요.

색상은 어두운그레이랑 밝은그레이가 있었는데 저는 어두운그레이계열로 구매했어요.

발매가 79,000원이네요 러닝복 넘 비싸요... ㅜ

사이즈는 L로 구매했어요.

가볍고 좋네요.

포장비닐을 뜯어봅니다.

티셔츠가 모습을 드러내요.

목부분에 run happy라고 쓰여 있어요.

펼치면 이런모양이에요.

약간 줄무늬모양이 있군요

안쪽은 기모가 있어서 따뜻할거 같아요.

어깨에 BROOKS 브랜드명이 적혀 있어요.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않아요. 가을쌀쌀할때는 이거 입고 뛰고, 겨울에는 여기에 겉옷하나 걸치면 될거 같아요.

달리기할때 땀나고 열이 나니까 저는 딱 적당한 두께라고 생각해요.

입어보았어요. ㅎㅎ;;

시애틀에서 디자인하고, 배트남에서 만들었네요.

옷 정보에요.

폴리에스터 90%, 폴리우레탄 10%로 되어 있어요. 신축감도 있고, 기모로 되어 있어서 제가 딱 원하는 옷인거 같아요.

앞으로 겨울철 운동할때 종종 입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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