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집, 패스트푸드 정보

영등포구청역 맛집 설락미락, 불맛나는 돼지불고기는 못참지

by 친절한 박작가님 2021. 2. 17.
728x90

당산동 돼지불고기 맛집 설락미락에서 불고기 먹었어요.

코로나때문에 외식하기 어려운 요즘,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당산동 돼지불고기 맛집 설락미락에 다녀왔습니다.

설락미락은 2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도보로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설락미락 앞입니다. 배달 어플을 통해 배달주문도 가능하고 포장도 되요. 저는 방문해서 포장주문했습니다.

인테리어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코로나가 좀 줄어들면 와서 먹어도 좋을거 같아요. 여기는 독특한게 인테리어 절반이 주방이고 나머지 절반이 테이블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조리주방도 투명하게 오픈되어 있어서 직접 조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것이 장점인거 같아요. 요리하는 모습을 직접보니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메뉴는 간장 / 고추장 / 된장 불고기 3종류와 추가메뉴로 구성되어 있어요.

간장불고기는 제가 방문했을때는 재료가 소진되어, 저는 된장불고기 500그램과 사이다를 주문했어요.

이렇게 불고기를 조리하는 과정을 볼 수 있어요. 중간중간 불도 냅니다. 불맛 제대로 날 것 같아요. 주방장님의 숙련된 웍 다루는 모습이 참 좋아요.

이렇게 포장해서 집에 가져왔어요.

 

작은 메뉴판도 같이 주시네요 집 냉장고에 붙여뒀다 종종 주문해야겠어요.

자 이제 먹어보겠습니다. ㅎㅎ

돼지불고기 오백그램이에요. 성인 둘이 넉넉히 먹을 수 있게 잘 되어 있더라고요.

불맛이 잘 배어들어있어서 맛이 뛰어나요. 돼지불고기 전문점에 맞는 퀄리티좋은 돼지불고기 맛이에요.

그냥 불고기 맛에 불맛이 더해지니 매력있네요.

다양한 반찬과 쌈채소 같이 먹는 재미가 있네요.

밥은 별도 주문이지만 집에 밥이 있어서 따로 주문하지 않고 집에 있는 흑미밥을 가져다 먹었어요.

밥한그릇 뚝딱!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728x90

댓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