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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역 토리헤어 방문해 봄

by 친절한 박작가님 2020. 5. 25.

발산역 토리헤어 가서 머리자른 리뷰 입니다.

머리가 많이 길어서 한번 잘라야겠다 마음먹다가 이번에 헤어샵에 갔습니다.

제가 자주가는 브랜드는 토리헤어 입니다. 이유는 가격부담이 적은게 가장 큰 이유중하나고, 매장이 대체로 크고 직원이 많아서 입니다.

토리헤어는 발산역에서 마곡나루쪽 방향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약 10분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짠 토리헤어 입니다. 2층에 위치해있습니다.

1층에는 다양한 맛집이 있네요. 발산-마곡나루방향이 맛집이 많아서 먹고 놀기 좋아요.

여기가 입구입니다. 열린프라자 건물이네요.

2층에 투썸플레이스 옆에 위치해있습니다.

매장이 넓습니다. 남성 컷트는 약 10,000원정도 했던거 같아요.

다양한 제품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카운터쪽에 음료대가 있어서 이렇게 음료를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보통은 셀프이고, 간혹 헤어펌같은 시술을 할 경우 가져다 주시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옆머리가 떠서 보통 옆며리 투블럭에 뒷머리는 상고로 해달라고 합니다. 가장 평범한 스타일이죠 ㅎㅎ;; 막 스타일에 신경쓰지 않아서 그런지 헤어샵 선택시 무엇보다 가격을 고려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가격도 가격이지만 어느정도 규모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찾은곳이 여기인데, 작년까지 노원쪽에 살아서 중계역점을 이용했는데, 강서구로 오게 되서 여기 처음 가보았어요. 대체로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무난무난합니다.

머리자르니 부시시했던 머리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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