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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및 기타 유용한 정보/가볼만한 곳

다이소 가양점 다녀 옴

by 친절한 박작가님 2020. 6. 7.

다이소 가양점 가 본 리뷰입니다.

가양역과 강서홈플러스 중간지점에 위치한 지점인데요. 아마 가양2호점이었던거 같아요.

저녁시간대에 방문했습니다. ㅎ 4층정도를 쓰는 큰 다이소에요.

여기는 식물을 키우는 재료들이 파는 곳이에요.

다양한 모종, 씨, 흙, 거름등을 구매할 수 있어요.

다양한 마우스와 태블릿용 파우치 등이 있네요. 저는 마우스쓸때 손목에 통증이 있어서 손목에 대고 쓰는 손목받침을 사러 왔어요. 저기 키보드 손목받침도 있네요.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도 있습니다. 다이소는 그냥 가도 구경할 제품이 많아서 참 좋은거 같아요.

이렇게 빙 둘러보다 가지고 싶은게 있음 슬쩍 사고 그 맛에 오는거 같아요 ㅎㅎ

매장이 넓고 깔끔해요.

여기는 스티커사진기도 있네요. 요즘 다이소 좀 짱인듯

국민가게 다이소 가양점에는 엘리베이터도 있어요.

여긴 핸드폰 충전기나 메모리카드 등등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종류가 참 다양하네요.

신기했던거 ㅎㅎ 무인계산기가 비치되어 있어요. 이제 정말 무인시대인가봐요. 홈플러스도 무인계산대 있고, 편의점도 무인편의점이 나오고, 참 편리해졌어요.

바코드기에 상품의 큐알코드를 스캔해서 우측에 카드를 꽂아 결제하면 되요.

하나 중요한사실은 제품에 바코드가 있고 QR코드가 있는데, 바코드는 인식을 안해요. 큐알코드만 인식해요.

처음에 바코드를 찍는줄알고 바코드에 갖다댔는데 반응을 안해서 놀랐었네요.

큐알코드가 생각보다 작아서 잘 찾아봐야 되더라고요.

이 부분은 나중에 고치거나 해야 할 거 같아요. 홈플이나 무인편의점도 다 바코드인데 다이소는 큐알코드라 햇갈려요.

그래도 무인으로 계산해서, 보통 다이소는 계산줄이 길어서 기다리는경우가 많은데 강서점은 그러지 않아도 되서 참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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