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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삼육두유 B 먹어 봄

by 친절한 박작가님 2020. 8. 3.

달콤한 삼육두유 B 먹은 리뷰 에요.

두유의 3대천왕 베지밀, 삼육두유, 매일두유 중 삼육두유를 B로 먹어봤어요.

아시겠지만, 삼육두유는 베지밀처럼 굉장히 오랫동안 두유를 만든 기업이에요.

베지밀처럼 고소한 A, 달콤한 B로 나뉘어져요.

보통 가격은 2천원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삼육두유 B에요. ㅎㅎ

A와 다른점은 뚜껑색이에요. B는 빨간색으로 구분해놓았어요. A는 흰색이던가? 연두색이던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B는 빨간색!

상단면에 "모든 일이 잘 되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에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회사답죠 ㅎㅎ

앞, 뒤 , 좌, 우 면이에요. ㅎ

빨간뚜껑을 돌려서 열면 안쪽에 진공포장되어 한번 더 밀봉되어 있어요. 플라스틱 손잡이를 잡아 당기면 열려요.

짜잔 뚜껑을 열면 가급적 빨리 먹는게 좋아요. 모든 음료가 그렇듯 살균 및 진공포장이 열리면 그때부터 세균 등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이에요.

저는 보충제를 타먹으려 보충제쉐이커에 따랐어요.

색상은 일반적인 두유색상이에요. 살짝 어두운 회색 ㅎ

보충제를 넣고 쉐낏쉐낏하면

맛있게 보충제가 잘 섞였네요. 물하고 먹어도 되지만 달달한 삼육두유 B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이번엔 컵에다도 한잔

호로록~

그냥 먹어도 맛있고 보충제 타먹기도 좋은 맛이네요. ㅎ

달달해서 하루에 한잔씩 먹기 넘 좋아요. 개인적인 느낌은 베지밀B보다 살짝 덜 달달한 느낌? 큰 차이는 거의 없어요.

삼육두유B 넘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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